휴~ 정말 길었습니다.
사제 검공 인던 팟이 잘 안되어서 봉인하고 딜캐만 하다가
길드 형님이 켈하부터 연습시켜주셔서 켈하두 하다가 포기 하다가 포기
그래두 짜증한번 내주지 않으시고 하다보니 켈하는 이제 원힐로 그나마 여유롭게 하게 되었어여 ^^
그리구 12월 중순인가 크리스마스 전부터 켈상 도전
투힐로도 가보고 원힐도 가보고 근데 중첩이 참
적응이 안되더라구여 내 피보랴 딜 피보랴 중첩수치(이거 첨에 어케 보는지두 몰라서 톡으로 정화 해달라고하면 해줌 ㅋ)
확인도 힘들구 ㅠㅠ 중첩만 가면 어리버리해지더라구여 침착해야 하는데 ....
암튼 하루 기본 3시간 정도씩 꾸준히 햇어여 어쩔땐 켈상 쿨탐 다시 돌아돌 때까지도 하구여 ㅋㅋ 멘붕~
고정적으로 하는분이 3~4명 되서 중간중간 원힐 투힐 일케 햇었는데 최고 많이 가본게 8.9 퍼
아 정말 아쉬워~ ^^
걍 맘 놓고 포기할려구해두 같이 계속 도와주시고 고생한 팀원들 생각해서라두 저두 짬짬히 동영상도 보고 원힐 시점
참고도 하고 자기전 이미지트레이닝두 하구여 ㅎㅎ
그러던 어제 결국 2트에 깨고야 말았습니다. 창,무,법,사,사
중첩들어가구 투힐이니 딜 한명씩 전담해서 고중첩 유지하면서 하다보니 켈사 피가 벌써 5퍼
갑자기 심장이 터질려구 두근두근 "그래, 그래 힘내는거야~"
그러다가 전 1.8퍼정도에 구르기 사망 " 나 안죽고 깰수 잇었는데 ㅠㅠ"
톡으로 흥분해서 외쳤져 "힘내세여 ~"
켈사 눕구 아템 떨구는데 화발대검 쨘~ 오오미 첨 본다 ㅎㅎ
템은 팔아서 팟원들 물약값 보태줌
정말 물약값이 장난 아니엿어여 죽고 일나면 엠약두 마시면서 힐줘야 하니 ㅠㅠ
결국 켈사 잡고 나니 마음두 뿌듯 몸도 가뿐 ^^
헤헤 이제 한번 잡았으니 켈사 안가두 될려나 ㅎㅎ 그럼 키워준 형님들 한테 혼나겠져? ^^
암튼 훈훈히 마무리
쓰다보니 일기수준으로 글이 기네여
이제 켈둥 달 수 있게 계속 달려볼까 합니다.
다른 사제님들두 열심히 하셔서 켈둥 다시길 바랄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