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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교도관 카페서 사형제도 존치를 놓고 달린 교도관의 리플...
(출처: 담장밖의 교도관)
낮에 어린아이와 엄마가 머물고 있는 집에 들어가 엄마를 강간할 때 옆에서 아기가 울자 즐기는데 짜증
나게 한다며 아이의 입을 칼로 찢고 혀바닥을 도려낸뒤 강간을 하고나서는 배고프니 라면까지 끓여오라
고 하여 먹는 등의 행위를 한 인면수심의 범법자도 무기징역도 아닌 징역 15년밖에 안받았다. 이런 인면
수심의 범죄도 징역 15년 밖에 안 받는다. 그러니 사형까지 선고할 정도 되면 그 범죄 내용이 어느 정도
일지는 상상에 맡기겠다. 연쇄살인범 유영철이는 부녀자를 수십명 강간하고 산 사람의 손발을 묶어놓고
음부를 도려내어 이것이 방금 나하고 즐긴 물건이라면서 강간 피해자에게 보여주고는 섹스를 많이 한
사람과 적게 한 사람의 성기의 차이점에 대해 비교한다고 굴비역듯 피해자의 음부를 엮어 보관했다가
경찰에 발견되기도 하였다. 그리고 피해자의 음부뿐만 아니라 피해자의 신체 각부위를 산채로 도려내어
보여주면서 피해자의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즐기고는 마지막으로 자신의 전용 망치를 피해자에게 보
여주면서 이것으로 잠시후 너의 머리를 쳐 죽이겠다고 예고한 뒤에는 공포심이 극에 달해 있을 때 죽이
곤 하였다. 사형선고 받으려면 최소한 이 정도는 되어야한다. 그리고 유영철이라는 놈은 남의 몸은 장난감처럼
산체로 신체부위를 도려내어 가지고 놀고 피해자에게 보여주고 그러는 놈이 자기 몸은 얼마나
끔찍하게 아끼는지 매일 우루사니 비타민제니 하는 영양제에, 피부 맛사지 크림에 정말 가관입니다.
게다가 규칙적으로 행하는 적당량의 스트레칭 및 운동까지... 그런 범법자를 서로 변호해주겠다고 하는
자칭 인권변호사라는 작자들이 줄을 섰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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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구의 사체에서 간이 발견되지 않아”
8월13일 검찰이 “유영철로부터 4차례에 걸쳐 피해자 인육을 먹었다는 진술을 확보했지만 입증되진 않았다”는 수사결과를 발표하면서 또 한 번 세상을 충격으로 몰아넣었다. 그가 먹었다는 ‘인육’은 ‘간’이다.
수사 관계자는 “유영철은 아버지와 둘째형 모두 간질 때문에 죽었다고 생각한다. 자신만은 간질로 죽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에 살해한 4명의 사체에서 간을 도려내 바로 먹었다”고 했다. 아버지는 교통사고로 사망했고, 둘째형은 실명을 비관해 자살했음에도 그는 간질에 대한 막연한 공포감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수사 관계자는 “유영철은 간질과 한센병에는 사람의 간이 효험 있다는 터무니없는 민간 속설을 그대로 믿었다”며 “실제로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부검 결과 네 구의 사체에서 간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유영철은 간뿐만 아니라 뇌수(腦髓)도 먹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 관계자는 “유영철이 ‘뇌수를 떠먹어봤는데, 맛이 비릿하더라’고 했다”고 말했다.
한림대 조은경 심리학과 교수는 “유영철이 처음부터 장기(臟器)를 목적으로 살인을 저지르기 시작한 건 아닐 것이다. 이는 살인행각의 진화단계로 봐야 한다”고 분석했다. 처음에는 살인도구를 현장에 두고 나오는 등 범행이 미숙했지만, 나중엔 방화를 하는 등 살인을 거듭할수록 범행기술이 발전한 것처럼 장기를 먹는 행위도 ‘살인의 진화단계’의 연장선상에서 볼 수 있는 행동이라는 것. 조 교수는 “장기를 먹는 쾌감을 느낀 이후로는 그 쾌감을 위해 살인을 저질렀을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검찰은 유영철을 윤락여성 연쇄살인 혐의로 기소한 이후에도 수사를 멈추지 않고 있다. 최근 검찰이 주력하고 있는 부분은 아직 발견되지 않은 5구의 사체를 찾는 일과, “출소 후 예고 여학생들과 동거했다”는 유영철의 진술에 따라 이 여학생들을 추적중인 것.
유영철은 검찰에서 아직 사체를 찾지 못한 피해자 5명의 인상착의, 살해시기, 살해장소, 사체 유기장소 등을 진술했다. 유영철은 봉원사 인근 야산에 사체를 파묻고는 캔 조각 등으로 작은 표지(標識)를 해놓았다고 했는데, 이 표지가 비에 휩쓸려 떠내려간 탓인지 아직 사체를 발굴하지 못하고 있는 형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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