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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사제님들.. 저 위로좀 해주세요ㅠㅡ;

하얘
댓글: 12 개
조회: 571
2012-01-21 06:20:07

 

 

너무 어처구니없고,, 분한 일을 당해서여기에 하소연해봅니다. ㅠㅡ.

 

 

제가 50때쯤이였나.. 파티에서 광전사분이랑 무사분을 만났어요. 그리고 같은서버라서

 

사제 [저]. 광전사[욕한], 무사[욕한사람친구]

 

이렇게 파티를맺고..

 

황미,아카 계속돌구.. 네임드잡으러다니고 등산도하고 재밌게,,놀았습니다

2틀정도요. 알고지낸게 2틀이란 소리입니다.

 

 

 

근데.. 뱀의섬에서 꽃게잡자가 일이 일어났어요.

 

 

 

 ~~란이 저고

 

~어 가 욕한사람입니다..

 

파티장알림이랑 귓말은.. 욕한사람친구구요

 

 누르면 잘보여요

 

장난인줄알고 장난으로 되받아쳤고.

하지만 장난은 아니였어요.

 

남자라고 뭐라고 욕하더라구요.

 

전 만나고나서 그어떤.. 그런 내용도 담지않았었는데요.

차라리물어봤다면 여자라고 대답이라도 해줬을거에요.

 

여기까지는,,그래도 그러려니했어요.

 

 

 

 

 

 

 

'이런거로' 즉.. 이런식으로는 주기싫다고 말한것뿐인데.

신랄하게 욕을먹기 시작했어요 ㅠ.

 

위 스샷보시면,, 어떠신지 대충 감이오실거에요.

 

 

 

 

 

 

 

 

 

이상한 소리도하더라구요. 그냥 제사진을 함부로 누구에게 보여주기 [솔직히 모르는사람이니까] 그러기 싫었을뿐인데.

 

...혼났어요. 고작 ' 게임 ' 인데 그까짓거 보여주면 어떠냐 이런식으로요.

 

 

'우린 그냥 보면좋다' 제가. 저사람을 즐겁게해주기위해 사진을 보여줄 이유도없고.

그래도 대충 맞춰졌어요.

 

그리고 예의상으로 그런거 하면안된다했더니. 당신도 넷상을 욕했다고하네요

 

'이런거' 라고 채팅쳤다고말이죠.

 

 

 

 

 

 

 

 

'이런거로' 라고 아까제가했었죠, 그게 욕한거래요 비판한거래요 그냥내가 부담스러워서 싫다고한건데.

 

선보러왔냐고... 사진보고사귀냐고  무슨말을 하는건지 모르겠었구요...

 

 

그래도 '욕하는사람친구'분은 착하셨어요. 컨도좋으시고 같이 농담도하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그사람한테 사과하고,, 그사람도 사과하고. 좀나중에 같이놀고 지금은 그만두자는식으로 말했어요.

 

 

같이 인던돌아줘서 고마웠거든요. .심심하고 혼자하려니 좀 지루하기도했는데.

 

 

 

하지만 둘이서 친구고같이 피시방에서 있다고했으니 제 귓말내용을 봤나봐요.

뭐라뭐라 하더라구요. 아예안만나려하냐라고말이죠 자기랑요.

내가 미쳤다고 만나겠나요.

 

 

그리고..

 

 

 

 

 

 

 

 

 

 

 

 

 

 

 

 

 

저 솔직히.. 이건 억울해해도 되는거아닌가요?..

 

그냥 게임상에서 즐겁게 놀면되는거지 이런식으로 사람 염통을 깨야겠냐는말이죠 ㅠ..

 

 

그래도 최소한의 양심상.. 아이디는가렸는데.

 

정말 알게모르게 상처받고 화도났네요..

 

 

 

 

 

 

 

인벤사제분들...

 

 

저좀 위로해주시고.. 쟤좀 욕해주셨으면 감사할게요 ㅠ

그리고..세리온인분들은,,저랑좀 놀아주세요.. 저런사람들이랑 다신꼬이지않게 ㅠㅠ

 

 

정말.. 기분나쁘고 몽글몽글하게끝나는 테라였어요..

 

Lv2 하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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