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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밤에 켈상을 갔는데

아이콘 maritia
댓글: 3 개
조회: 612
2012-01-29 03:32:55

 

 

저희 길드에서 켈상을 자주자주 잘깨는 신컨 오라버니가 있는데 +_+..

오늘 길드팟으로 가서... 멘붕 당하고 막트(4트)에 클리어 했습니닷!

 

원래 트라이 때는 힐러가 힘든거 안다면서 말하던 우리 오라버니의 말을 듣고

고생을 좀 하더라도 도와줘야한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들기 시작했습니다 + _+

 

정말 여러번 죽고 사제로 너무 이렇게 힘들줄이야... 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길드팟은 우리 길드에서 거의 없는 수준이고,

잘 다니는 사람이 세명 밖에 없으니...

이번에 많이 가르쳐주고, 열심히 해서 깨자는 마인드로 했다는 것은 초반과 후반쪽이였죠

중반에는 멘붕 당해서 늅늅늅 거리고 있었는데

 

그리고 그렇게 해서 켈상을 깻는데 얼발 대검이 따악!

그래서 우리 서버 말성인 5xxc 이 길드에서 귓말이 와서..

판매하려고 했지만 날려서 2500만 골드는 우리끼리 갖고.. 하였어요

 

사실은 길드분들 먼저 챙겨주고 싶었는데.. 전에도 얼발 대검이 나왓는데도

길드분 먼저 챙기고 싶어서 길드창을 봤는데 아무도 없다는게 조금은 마음이 아팠어요

 

줄 수 있는데, 왜 못줄까라고... 나는 그저 그 날 팔렸어도 전혀 기쁘지가 않았어요

 

남에게 먼저 팔고, 돈을 갖는다는게 상관은 없지만,

길드에 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도 못준다는게 걸렸어요

Lv42 mari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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