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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나의 마재는....?

커피
댓글: 1 개
조회: 222
2012-02-01 21:51:03

오베때부터 사제를 해왔습니다.

고급문장이 나오기 전까지는 힐, 정화, 신번, 수갑, 맷감, 각성...즐겨 썼구요.

고급문장이 나온 후에는 수련구슬로 '수갑 피회복'부터 박았고,

마재는 일반문장부터 쓰다가 얼마 전에 겨우 고급문장을 뽑아서 박았지요.

 

부캐가 광전, 법사이기에 딜러들이 느끼는 엠의 필요성을 알고 있기 때문에,

마재 일반문장을 박았을 때부터 나름 열심히 돌려댔습니다.

인던에서도...수련장에서도...

그리고 마재 고급문장을 박은 후부터 뿌듯한 마음으로 팟원들 엠통을 보면서 차징을 하곤 하지요.

그러나..

그 여러 날 동안 여러 팟을 다녀봤지만 아무도 알아보는 사람이 없더군요.

 

게다가,

어제 수련장을 갔다가 살짝 상처를 받았습니다.

사연은....처음 시작부터 통 나올 때까지 신번, 수갑, 마재...거기다 살짝 딜과 쫄 안내....또 통 깨는 것도 거들고...

3넴에 같이 들어가서는 맷감, 신번, 힐, 수갑, 마재 계속 돌렸지요.

3넴 후에는 가시도 깨고, 신번, 재성, 마재의 순서로 스킬을 쓰던 중인데,

팟원 한분이 갑자기 묻기를... '사제님 마쟁 문장 박았어요?' ... '예';;

'고급 문장이에요?' ... '예';;

방금까지도 썼었는데 몰랐었나 봅니다.

 

사제의 마재라는 스킬이 고급문장을 박아서 써도

사제의 스킬을 아는 사람이

'이 사제가 노나, 안노나'하고 감시하듯 지켜 볼 때나 알아볼 수 있는 걸까요?

Lv59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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