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샷이 제대로 올라갔다면..
제가 쓰고 있는 문장이 보이실겁니다.
여기서 실제와 다른건, 마쟁이 고급 문장이 아닌 일반 문장이라는 겁니다.
아직 고급 문장을 못 뽑았습니다....
그 외엔 천벌 맷감/ 수갑 쿨감 / 각성 쿨감 / 신번 쿨감 및 지속 증가.. 다 있습니다.
거기다가 치바 힐증/자힐 힐증/정화 쿨감/성역 지속 증가에다가
락온힐 타겟 증가 및 거리증가까지..
제가 생각하는, 힐러로서의 기본 조건들과 솔플 가능한 딜링의 도움까지..
기본과 범용성을 갖춘 최고의 조합이라 나름 생각합니다.
(단, 켈상은 아직 안가본 관계로 제외하고 생각합니다)
광전/창기/사제 만렙 유저다보니 몇가지 입장을 다 보곤 하는데,
지금 상황은 상당한 진흙탕 싸움으로 보이더군요..
사게 안에서도 서로의 입장 차이가 커졌고,
거기다가 전문적인 어글러 몇 마리까지 꼬이기 시작했으니..
속된말로, "아주 더럽게 굴러 간다" 라고 말 할수 있게 굴러간다 싶습니다.
서로간에 뭐가 좋네 나쁘네 말 하고 싸울 필요 없다 싶습니다.
힐러는 힐러로써의 본문에 충실한것이 제일 우선이고,
그게 모두 가능한 시점에서는 기타 도움이 될 수 있는 것들이 있다면
하는게 당연하다 생각합니다.
완전 헬팟에서나, 혹은 렉이 심하거나 실수가 많은 파티 등등..
그런 상황에서까지 마쟁을 꼭 써야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허나, 마쟁 자체가 사용할 수 있는 상황에서는 써 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제 마쟁은 고급도 아닌 일반 문장에,
기타 다른 문장들(차징 등등)은 아예 없습니다.
그러나..
제일 우선적으로 힐/정화에 최선을 다 하고
기타 상황에 맞는 스킬들(탱 다운시 각성, 툴사나 공상 2넴 점프시 수갑 등)을 활용하고
그외에 상황들에는 반드시 마쟁을 쓸 수 있을 때마다 꼭 써주곤 합니다.
마쟁 자체가.. 일반문장의 효율성이 상당히 낮아서
그 효율 증가를 위해서 고급 문장을 맞춰야 한다는, 말도 안되는 부분도 있고
법/광 처럼 마나 소모율이 높은 클래스에는 티도 안나는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있는 스킬조차 제대로 활용 안 하는 것도 분명 아니다 싶네요..
일단 있는것들을 활용 할 수 있는 부분까지 활용을 하고,
모자란 부분들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진정을 하는게 더 맞는게 아닐까요?
물론.. 공팟에 많은 발컨 사제들이야, 아무리 말 해도 모를테지만..
무엇이 옳다 그르다를 따지자는게 아닙니다.
누가 맞다 누가 틀렸다를 말 하는게 아닙니다.
광/무 진흙탕 싸움이 기억나게 하는 요즘 사게를 보자니..
그냥 한마디 하고 싶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