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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저도 안타깝네요 ...

아이콘 maritia
조회: 276
2012-02-11 19:01:23

 

첫 번째,

 

우리 사제들은 애초에 먼저 수호의 갑옷(수갑)의 형식에 문장을 찍어서 " 수갑과 회복으로 생명 유지 " 로

그토록 몇 번씩, 수련장을 다니면서 돈을 벌고, 거기에다가 파티원들에게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서

수갑의 회복 성능이라는 문장을 찍었는데, 알고보니 이제서야 정령에게 수갑의 형식과 회복 성능을 줬습니다.

 

사제와 정령의 차이점은 이제 이렇게 된겁니다. 사제는 수련장을 열심히 돌아서 모은 구슬로 문장을 찍고,

정령사는 스킬자체에 보호 성능과 회복 성능을 갖는겁니다.

 

저는 사제에게 고급 문장을 찍지 않았지만, 사제는 그저 문장을 찍어가면서 보호와 회복을 얻었는데,

정령사에게는 그저 스킬 그 자체에 생존을 하면서 버틸 수 있는 신규 스킬을 주셨죠.

( 아직 성능이 나타나 있지 않지만은 사제만의 기존 매리트를 정령이 갖게 된겁니다. )

 

두 번째,

 

애초에 힐량이 약하다는 이유와 사제와의 클래스 차이점이 있다는 편견으로 정령사에게 " 환생의 축복 " 을 줬지만,

이제서야 사제에게 " 환생의 축복 " 과의 정반대인 " 희생 " 이라는 헬모드 파티에 그저 이용당하는 식의 스킬을 줬네요.

그저 제 생각일 뿐입니다. 정령사는 그저 파티에서 다시 살아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거기에다가 사제는 대신에 다시 살아날 수는 없지만, 그깟 MP와 HP를 모두 파티원들에게 희생해서 주는겁니다.

파티에서의 꽃이 흩날려, 파티원에게 자신의 희생으로 꽃잎이 마치 덮여... 다시 HP와 MP를 회복하겟죠.

 

저도 본캐가 사제인데... 그래도 사제에게는 가장 큰 장점인 힐량이 있지 않습니까

락온힐 + 광역 락온힐 까지 생기고 거기에다가 자기가 죽어도 파티원들에게 어느정도 해줄 수 있으니까요...

그저 저 위에 글을 보면 암울하기 짝이 없네요 ... 조금은 마음이 아프네요

 

Lv42 mari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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