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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4월 30일자에 투척된 마쟁에 관한글및 댓글 전체를 읽고 소감입니다.

아이콘 annstory
댓글: 2 개
조회: 524
추천: 2
2012-05-01 15:23:59
전 방금 마쟁글에 대한 댓글을 전부 읽어보고왔습니다.

분명 개그타마님이 완전히 틀린말하진 않았던거로 보입니다.

실제 그런글을 쓴 이유는 사게와서

"사제가 마쟁을 안써줘요 징징"

저런 글 투척하는 딜레기들에게 쓴 글이겠네요.

하지만 분명 개그타마님도 실수가 있습니다.

극단적으로 댓글에 대처를 해서 마쟁 따위 쓰지말자 식으로 읽히는 점도 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 마쟁을 하는 이유는 딜러때문이 아닙니다.

엠을 바닥까지 쓰면서 탱을 하는 창기님이 첫째 이유입니다.

둘쨰가 전체적인 엠 수급을 위함이고요.

창게에서 와서 "사제가 마쟁을 안 써줘요" 이러면 어느정도 이해는 갑니다.

하지만 딜러가 와서 마쟁을 안 써줘요 이러면

그 사람이 라면사제를 만난 불운이지

인벤 붙박이 사제의 실수가 아니란점은 확실합니다.

분명 마쟁은 사제의 실력이 좋아야만 받을 수 있습니다.

저도 처음부터 마쟁을 썼던 사제는 아닙니다.

팟의 전체적인 실력과 딜량, 생존능력을 잴수 있던 시기부터

마쟁이 알아서 손에 잡혔습니다.

사제만 4개월 판 지금도 전 사제입니다. (2주전부터 키우기 시작한 검투를 만렙을 찍긴했지만..)

자칭 사느님이란 없습니다.

누군가가 알아줘야 사느님인거죠.

인벤러

Lv94 ann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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