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팟으로 갈때나 지인팟으로갈때 제가 가는편입니다.
죽어도 자부가 있고, 부적이 없어도 마재로 엠피를 감당할수있고,
크리스탈 깨지는거에 별로 부담이 없어서 (1단계 마흐) 가는편인데요.
(같이가는 딜러들이 다 녹크리르끼고있어서 ㄷㄷ;;)
1. 마법사가 나올때 수호자의 성역으로 쿨을 잽니다. ( 성역30초 . 운석 25초)
2. 수갑을 쓰고 안으로 들어가면서 쾌유의 가호를 사용합니다.
( 쾌유의 가호는 움직이면서 시전되죠. 거의 달려가면 구슬 한대맞을때쯤 시전 되는듯합니다.)
3. 보호주문서는 수갑이 사라졌을때 안전빵으로 bb
이렇게 사용하는데 쾌유의 가호때문인지 잡고 나와도 만피더군용.
(오래전에 구슬몰고가다 마법사 뒤로 숨는순간에 이동해버려서 네다섯개의 구슬을 실수로 맞았는데 살고 다시 만피 ㄷ.ㄷ.......)
그리고 거의 18~19초 내외로 잡는것같은데 운석이 떨어지면 와서 운석이 떨어져도
정화할정도로 타이밍이 나오더라구요.
의문인건 수호자의 성역이 구슬공격에 원거리공격으로 인식하여 30%뎀감이 되는지 여부인데 아직 확인은 못해봤습니다
드리블하는건 팁게에 동영상도 올라왔듯 모든캐릭 똑같습니다.
이 선행 조건이 완성되려면
딜러들이 방어구가 좋거나 아니면
운석이 떨어지는 원리를 알아서 잘피하는 사람들이여야합니다.
확실히 힐러가 하니 창기몹구간의 시간이 1-2분 단축되더라구요.
그리고 확실히 스릴넘치고 재미있습니다.
힐과 정화만 하다가 드리블도 하니 정말 재미있어요.
아카샤 쫄드리블할때가 생각납니다 ㅎ.ㅎ....
그리고 정령으로도 가끔하는편인데 확실히 힐러중에 안전성이 보장된건 사제같아요.
정령은 안개랑 신속의 결계 키고 가는데 확실히 이동속도는 빠르지만 자힐이 없어서 보호주문서에 기대며
구슬을 두대정도 버팁니다.
+) 운석에 관련한 팁
운석이 시간차로 떨어집니다.
원이 바닥에 순차적으로 그려지는데 많이 겹쳐진곳에 가면 중갑캐릭도 그곳에선 죽습니다 ㄷㄷ...
원이 하나만 그려진곳으로 이동하여 피하거나
바닥에 순차적으로 그려지는 원들을 보면
원과 원사이에 비어진 곳이 있는데 그곳으로 피하시면 됩니당.
여러대를 맞으면 죽는 이유가 한대를 맞으면 맷집 감소 디버프가 걸리는데
그상태에서 또 맞으면 그 맷감된 상태에서
또 맷감되면서 ㅃ2.....로브류는 5천방넘으면 두대까지는 딸피로 버티는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