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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남에게 어설픈 충고 하는 님들

사리가리
댓글: 8 개
조회: 557
추천: 2
2012-05-14 08:31:35

전 나름 칼같이 힐주고 재생 맷감 칼각성에 신번 할수있는한 최대한도로 해주긴 합니다만

 

가끔 힘이 빠질때가 있는데

 

파티원들이 그걸 몰라줄때? 아닙니다.

 

몰라도 그냥 내 할일 해줘가며 묵묵히 하면 되죠.

 

헌데, 사제에 대해 좀 안다는 님들.

 

다 아는건 아니고 인벤보고 어설프게 아는 지식을 갖춘분들, 혹은 나름 사제를 키워본분들이

 

가끔 하는 망언을 들을때 힘이 빠집니다.

 

마쟁이나 기타 등등 충분히 자주 써줍니다만. 예를 들어 피가 자주 빠지는 분이 파티에 있다던지,

 

어글이 자주 튄다던지 하면 당연히 마쟁하던것도 멈추고 힐에 집중하게 되죠. 마쟁은 그 다음 여유있을 틈을 노려서

 

해주는거구요. 헌데 앞서 말한 이런분들 보면 왜 마쟁을 쿨마다 안돌리냐는둥, 기상공격이 있으실 탐이라 각성을 안드렸더니

 

왜 각성을 안쓰냐는둥...이런식으로 토다는 분들을 만날때마다 힘이 빠집니다.

 

저도 정말 이분은 답없게 못한다, 이대로 두면 민폐수준이다. 생각들면 알려드리던지, 뭐라 한소리 할때도 있습니다만,

 

중간이상만 간다 싶으면 별 얘기 안하거든요. 그분은 그분 나름대로 자부심으로 키우고있을건데 거기에 토달고 참견하면

 

자존심 상하실테니까요. 그런데 나름 애지중지하며 좀 한다고 생각하고, 주변에서도 인정받고 그렇게 키우는 입장에서

 

사제에 대해 얼핏 아는 지식으로 토달고 참견하는분들 만나면 기분이 상하기 마련이지요.

 

그런분들은 과연 이 상황에 그런 컨트롤이 가능하기때문에 토다시는걸까요?

 

정말 극신컨 사제를 키우면서 남에게 충고, 조언을 해줄정도 능력은 되시는걸까요?,

 

그렇다면 할말없지만 어설프게 듣고 본 지식으로

 

남에 클래스에 참견하는건 그다지 좋아보이진 않는거 같네요

Lv47 사리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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