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사사겔 올라갈만한 사건사고가 일어나 줘야 좀 일깃감이 생기는데, 이님들 너무 깔끔하게 클리어해버리니 일기를 쓸래도 일깃감이 안생기잖슴미카. =ㅅ=;
길팟 갈때마다 느끼는건데 매칭팟 갈때랑 비교해보면 궁디팡팡 길드사람들은 정말 데미지는 무섭게 뽑아내네요.
다만 열심히 쳐맞쳐맞....ㄱ-;; 뒤에서 보고있으면 쉴새없이 피가 반토막......(.....)
어제 갔던 매칭팟에선 회상 1넴서 정상적으로 기둥을 깼는데 보호버프가 안떠서 전멸...... =ㅅ=;
또 회하에선 마쟁쓰며 이동중 다리 아래로 추락......아오, 이 버그덩어리 =ㅅ=;;
이번주말엔 여러 분들이 궁디팡팡에 가입하셨습니다. 오래간만에 그분들 모시고 길팟도 여러차례......
그치만 정작 전 주말내내 아파서 끙끙 앓다가 시간 다 보내고......
근데 이번 주말경부터 이상하게 세라비에서 절 알아보시는 분이 늘었습니다. 헉.......
어, 어디서 원한을 이렇게 많이 산거지..... 역시 주제에 맞게 조용히 살았어야 하는데 말이죠. ㅠㅠ
피에스, 제가 여기다 일기를 쓰는 이유는 재미없는 글이지만 읽는 분들중에 제 실수를 보고 참고하실수도 있을거라 생각해서.....
또다른 이유는 나중에 내 글 보기로 다시 읽으려고도 있긴하죠. (.....)
물론 이니 벌기도 없다곤 못하지만 (....)
이전에 사게에서 친목논란이 여러차례 있었기에 저도 이런글 쓰곤 있지만, 앞으론 좀 자제할까 해요. 절 알아봐 주시는 분들껜 무한히 감사하지만, 전 사실 그렇게 관심받을만한 대상도 못 되구요.
이런 글 쓰는 가장 큰 이유는 사실, 심심해서, 인 거죠. 요새특히 업무 압박이 심하다보니 이렇게 쓸데없는데 더 열중하게 되고.....
특히나 전 머릿속이 복잡해서 제대로 일찍일찍 글로 정리를 해놓지 않으면 금방 다른 생각들에 가려져 잊혀지는 일이 잦아서..... 다른말로 하면 치ㅁ......헉. 아니아니, 건망증..... (.......)
이런 글들도 대부분 핸드폰으로 생각나는대로 즉각즉각 써서 올리다보니 두서도 없고 그냥 영양가도 없는 뻘글일 뿐이고.....
그래도 이런 글에서도 무언가 발견하고 자기것으로 하실 수 있는 분이 계시지 않을까 하고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