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라는 클래스에 사제/정령으로 구분돼 있고
각기 특징이 다른 만큼 호불호도 나뉘는 게 당연한데
사제가 파티 안 되면 다른 클래스를 하든가 정령을 하는 게 맞죠. 아니면 지인을 통해 파티구성을 해서 가든가요
징징대서 해결될 일 없잖아요. 그러니까 지속적인 해결방안이나 문제점을 진정을 통해서도 어필해야한다는 건데
제가 컨 기준을 수시아님으로 잡았나요?;
그냥 평타만 쳐도 지인은 쌓이는 건데, 수시아님 개인적인 생각으로 길드 들어가는 것도 싫다면서요
그러면서 무슨 파티 안 된다고;; 친추 40명이 항상 접하거나 님을 위해 대기타는 건 아니죠 당연히
그냥 접해있으면 쿨 되냐 귓말해보고 시간 맞으면 같이 가도록 해보는 거고 그런거죠;
너무 피해의식에 쩌들어 계신 게 아닌가 싶은데요 전 솔직히
님이 잘하고 못 하고 컨이 어떻고는 제 글과는 상관이 없는데요;
아무튼 글의 요지를 잘못 파악하시는데
이러한 특성에 따른 유져들의 호불호를 사제도 선호해달라고 강제할 수는 없다는 것이고
그렇다면 블루홀이 정령 분결과 같은 메이트있는 스킬을 사제에게도 만들어주든가, 준수한 컨으로도 계속적으로 공팟을 갈 수 있게끔 길드나 지인을 만드는 게 최선책이다라는 건데
그 지인들마저 정령을 갈구한다하면 그사람한테 님들 왤케 썩어빠졌음? 하고 따질 일이지 그걸 왜 저한테;
그리고 제가 쟁길드에 있다고 쟁만 하는 것도 아니고
사제 암울기때도 그랬고 인던도 엄청 돌았는데요; 지금 님들보다 더했으면 더했지
하루 켈상 8케릭 돌리는 방송도 했었고요. 제가 전장이나 쟁만해서 인던파티에 문외한 사람이 아니라는 겁니다.
오히려 패치후 나아진 사제를 들고 인던을 안 가긴 하지만
지금 정령 회피기 문제도 있는 시점에서 양 쪽 모두 시급한 해결책이 필요한 지금
사게가 더 징징이 심하다는 느낌은 지울 수 없네요
ps
수시아님의 실력이나 초입유져들을 위해 배려하시는 모습 등을 모르는 것도 아닙니다.
어떻게 얘기가 이렇게 전개되긴 했는데 수시아님을 겨냥해서 징징타파하자는 취지는 아니니까 혹시 오해가 없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