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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전 역시 의지의 사제였습니다.

아이콘 대동기와건설
댓글: 13 개
조회: 328
2012-12-05 00:30:13

이 늦은시각 무사님 혼자서 샨상파티를 모집하시길래 잽싸게 지원!!!했으나

 

역시나 거절!하지만 전 의지의 사제인지라 시청자분이 보구 계시는 가운데,

 

미 췬 듯 이 손가락이 부러질정도로 광클릭 지원!!!그렇게 그렇게 100번은 채우는순간 파티글이 사라짐-0-ㅋㅋㅋ

 

(시청자분께서 어떻게 저럴수가 있지ㅋㅋㅋ<---라는 글을 남기신 후 방송을 떠나셨음-0-a)

 

그런데 그 순간 새로운 샨상 파티모집글이 눈에 띄었음!!!창기님+무사님이 계셨음...

 

전 살포시 파티지원을 클릭!했으나 역시 무응답....그래서 과연 이번에는 몇번이나 버틸지 두고보겠어!!!라며 독한

 

마음을 먹고 다시 광클지원한 결과!!!43번째만에 창기님도 포기하셨는지 받아주셨음. 음ㅎ ㅏㅎ ㅏㅎ ㅏㅎ ㅏㅡㅡv

 

저 멋져영?+_+

 

 

 

p.s: 나중에 파티지원 몇번했나 채팅창에서 확인해봐서 정확히 알 수 있었음 ㄷ ㅔㅎ ㅔ ㅅ

 

Lv77 대동기와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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