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인벤을 해서 그런지 겜에 접속하면 여러명의 분들이 아는척두 많이 해주시구
가끔 저도모르는 아이디가 막 친추되어있고 그래여.
예 기분 좋아요. 아는척 해주시고 할때마다 제가 좀 대답을 차갑게 하긴 하지만, 좋아합니당.
그런데 여러분. 전 그저 남들이 하는만큼 할뿐이에여. 다른 사제님들이 하는만큼 할뿐입니다.(라면사제 제외)
힐러를 하는분들이라면 누구나가 생각하는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더 파티원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까'를
생각하면서 똑같이 하는 사제유저일뿐이에영. 알아봐주시고 아는척해주시고 좋아해주시는것까진
정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만, 이건 제 입으로 말하기도 민망한 단어인데요..."x사" "x는사제" "사제 끝xx" 이외 등등
이런거 부담도 엄청 많고 별로 좋아하지 않아여. 그러니까 저한텐 저런말 해주지 말아주세여ㅠ.ㅜ
그냥 뭐 예를 들면 인던시작전에 잘부탁드린다던지 하면 저도 잘 부탁드린다 하고 열심히 하려고 하고
끝나고나서 고생했다는 말 한마디 머 이정도가 전 딱 좋습니다. 아니면 그냥 잘하시네요 머 이정도많여.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인던파티모집을 하면 "xx(가려는인던명)ㄱㄱㅆ"이런식으로 하잖아여.
위 상황과 비슷한건데 숙련이란 말 붙이는거 자체가 되게 좀 그래서 그런거거든여. 뭔가 좀 그런게 있어여.
그러니까 그러지 말아주세용. 흑...정말 잘하시는분들 되게 많으신데 막 민망하기도 하고 부담도 되고 막 암튼 그래요.
사람은 잘할때도 있고 못할때도 있고 실수할때도 있고 하잖아여. 저도 인던가면 못할때도 많고 죽을때도 많아여.
헬낼때도 있습니당 여러분!
p.s : 먼저 알아봐주시고 인사해주시고 귓말해주시는분들 항상 감사합니다. 제가 게임상에서 말이 많이 차가운데
안그러도록 노력할께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남들 딱 하는만큼만 하는 대동기와건설 올림-
욕은 안됩니다.
사제 천벌의 연쇄(맷집감소) 확률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