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
제가 정말 좋은 길드에 들어가게되서...
멜디/샨드도 못가본 제가.. 성소부터 가보게 되었는데요 ㅠㅠ..큽..
초보도 괜찮다고.. 길팟이니까!!! 그래서 민폐 끼치러 쫒아갔는데..
공략도 못보고 대뜸 간 상태에다가.. 별도의 설명도 없이..
시작하셔서 처음에 신들린듯 누웠는데요..ㅠㅠㅜㅜㅠ..
왜 죽는지 이유도 몰라서 답답터졌어요...ㅠㅠㅠㅠ...내가왜죽을까..?
그러다, 토크온 대화를 듣다 보니 "아, 이번껀 맞아야겠다.." 막..
요런 소리가 들려서 서..설마? 불에 걸렸을땐 얼음을 맞고
얼음에 걸렸을땐 불에 맞아야하나!?!?! 하고.. 불에 걸렸을때 슬그머니
얼음에 가서 툭 맞았더니 정말 살더라구요..ㅠㅠㅠ..오..맙소사.
클리어하고 나와서 인벤에 가서 뒤적뒤적 했는데..
얼음, 불 번갈아가며 맞는게 맞더라구요...
업화.. 업화.. 거리던데 ㅠㅠ 업화라는게 불,얼음 바꾸는게 업화관리라는건가요?
근데.. 불걸렸을때 얼음 맞는건 쉬웠는데.. 얼음걸렸을때..
불기둥이 어디서 나오는지 몰라서; 불로 못바꿔서 파티원들 다 살아있을때..
저만 정말 쌩뚱맞게 죽는거에요 ㅠㅠ....
이거 불기둥 위치 어떻게 알수없을까요?..
그리고, 또 눈치를 보다보니 큰원,작은원 걸리면 혼자 슬금슬금 다들 어디로 가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큰원, 작은원 걸렸을때 혼자 멀리가서 멍....하고 있었는데..
큰원은 사는데 작은원은 하늘나라로...가더라구요... 또, 신선한 충격을 받고 검색해봤더니
작은원은 10초되면 회피기로 피해야 산다던데 ㅠㅠ...
제 발바닥에 작은원이 생기면 10초 세고 물러서기or속박의낙인 쓰면 되는건가요?
제가 지금까지 성소 하급을 2번 클리어 해봤거든요 ㅠㅠ..
첫판에서 지팡이가 나와서 사제님이랑 굴려서 먹었는데..
제가 지금 탐색자 9강 지팡이를 끼고 있거든요..ㅠㅠ.. 힐량이 더 낮던데..
폭주한 먹을때까진 불안정한 지팡이는 그냥 제물용인가요..?
하급에 조금 익숙해지면 상급을 가볼생각인데..ㅠㅠ..
상급은 하급에 비해 난이도가 몇단계 정도 더 높다고 생각하면 될까요..?
마지막으루... 힐러가 탱만 힐하는 힐러, 딜러들 힐하는 힐러.. 정하고 시작하는것같던데..
탱힐은 정령님이 계속 맡으셨거든요.. 초보인 제 입장에선 딜러 힐하는게 더 쉬울까요?ㅠㅠ
질문하다보니.. 또 ㅠㅠ 질문량이 어마어마해졌네요 ㅠ0ㅠ..죄..죄송..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