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의 도움으로 바라카사제 만렙 찍음--v
폭주지팡이,로브,글러브 판매하는곳이 있어서 9천부르고 들어감.
들어갔더니 슈즈도 있어서 사제템 풀로 다 사겠다고 하고 1.1에 해달라구 했으나,
공대장님이 1.2 달라고 함. 말 길게 하기 귀찮아서 콜하고 입금.
먼저 글러브 먹고, 슈즈 먹고, 로브먹을차례가 되어서 10초 카운트부터 f연타~
근데 0되자마자 로브가 사라짐. 헉!!!공대장님이 "??"하시더니 아무말씀 없이 지팡이로 안내해줌.
지팡이 먹고 그냥 나옴. 희망마을에서 훌쩍훌쩍 울면서 옵작하고 있는데, "창부심"님이 귓말하시더니
그거 0되는순간 사라지는 버그라고(전 제 실수인지 알았음-0-a)로브값 돌려받아야하는데, 욕이라도 하고 나가시지라며,
이런저런 위로의 말과 함께 거래를 거시더니 본인의 몫으로 받은 1500만원을 뙇!!!!!!!!!!!!!!!!!!!+_+
하지만 본캐가 있는 저이기에 그 돈을 받을수는 없었음. 그래서 이건 부캐고 본캐가 따로 있다고 말쓰드리는데,
너무 감동먹어서 막막 목놓아 꺼이꺼이 울어버렸음ㅠ.ㅜ(우리집 방음 안되는데...)
지팡이, 글러브, 슈즈 옵작하고 강화하는데 가지고 있던
모든 골드가 다 털렸지만, 옵작하고 강화하는 내내 기분이 좋았음. 창부심님을 사.....사랑....☞.☜
>>ㅑ~~~
p.s : 동생도 부캐검투 만렙찍어서 "샨상 ㄱㄱㅆ" 모집글을 올렸는데,
인던 올미숙이라 그런지 지원자가 안옴. 다들 살펴보기 하시나봐요. 지원하시기전에``a
결국 오신분들은 모두 나비!!!역싀.......1네임드 해보면 답이 보임. 여차여차 막보까지 진행했으나,
엠부족현상으로 2분 안살리고 3인팟으로 진행함. 집행자셋팅이었던 본인은 내려찍기 맞고 사망후
재물 삑내서 전멸남-0-a하지만 사과따윈 하지 않았음. 이전에 다들 많이 눕고 맞고 날 힘들게 했으니까-0-a
가장 핫!했던거는 재물순서 다 정해줬는데
창기님이 1번을 맞으심-힐함-2번맞으심-힐함-3번맞으심-힐함. 다음 일어서기때 3번에서 대기하다 2번 터지고
안으로 들어오시더니 1분후에 사망ㅋㅋㅋㅋㅋㅋ
사장님이 20분후면 도착하심!!!!!!!!!!!!!!!!!!!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