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정게에 훈련소 시간 50초만에 잡는다는 글은 내가 잘못 올린 글인걸 인정하고
레슨이에겐 놀려댄거 진심으로 사과할게..~보면 알겠지만 29분으로 부적표기가 돼는데
절대로 50초일리가 업지..내가 부적 착각해서 잘못 본거니까 레슨이에게 진심으로 사과한다..ㅇㅇ
그리고 레슨이포함 몇몇분이 결정적으로 나한테 불만 있다는 말을 보면
결론은 사제 까내린다고 그런거같네요..슬아님도 그거때문에 나한테 싫다고 하셧었고 말이지요..
이 점은 이미 아래쪽 글에도 리플에던가 어디인가 적어놨지만 또 말하자면
단지 위하는 방법에서 차이가 났던거일뿐 뭐가 옳다 그르다로 판단할 문제는 아니라고 보네요..
다만 두 캐릭을 비교해가면서 사제가 불리하다..효율이 정령에게 밀린다..이런 말을 꾸준히 쓴건 사실이고
무한적으로 감싸주고 하는 분들의 입장에선 분명히 보기에 싫은 글은 확실하죠..저도 처음부터 알면서 쓴거예요..
저도 사제키우는데 사제가 안좋다고 쓰는 글을 좋다고 쓸까요..?오베떄부터 자부심을 갖고 키워온 입장으로써
쓰는 저도 별로 기분이 썩 좋은적은 한번도 없었네요..다만 저는 분명한 사실은 이건 게임..특히 온라인게임이라
꾸준한 문제인식과 건의가 동반되면 블루홀에선 시간은 걸리더라도 당연히 어떤 식으로든간에 상향을 해줄거라고
생각하기에 계속 올린거일뿐이예요..그 점은 알아주셨으면 하네요..
그리고 이미 슬아님에게도 약속했다만 더 이상 사제와 정령에서 사제가 불리하다.효율이 안좋다라는 얘기는
안꺼내기로 했어요..이건 더 이상 인벤에서 아예 안꺼낼거예요..
다른 하나는 테라인벤과 법사냐를 포함한 몇명의 얘기인데..1%라고 하는 얘기일거죠..
분명 제가 1%에 충분히 들어간다고 한말도 사실이고 지금도 그 생각엔 변함은 없어요..
다만..처음부터 제가 잘난체나 할려고 이런 말을 쓴건 아니란거예요..제 스스로도 유치하다고 생각하는데
남들이 보면 어떨까여..보나마나 이 놈 시덥지 않은 소리하네..구라쩐다...뭐 보통 그냥 이런 반응들이 정상이겟죠...
이게 처음 쓰게 된게 예전에 밸런스글을 쓰면서 흔히 나오는 말이 지금보단 덜했지만 인증타령이나..
듣보잡일거라느니..머 이런 말들..글의 정확성과는 별개로 그냥 무작정 깔려고 이런 말들을 하거든요..
그러다보니 저로선 직접 인증은 하기는 싫고..(이미 이번인증하면서 제가 인증따위를 얼마나 쓸대없이 생각하는진
아실거라고 봐요)그렇다고 듣보잡으로 몰아붙이는데 그거에 응하긴 싫고..응하면 제가 쓴 글도 글의 신빙성과는
상관없이 글도 듣보잡이 된다는거죠...그래서 전 최소한의 방어입장으로써 1%안에는 들어갈 정도는 돼고 충분히
스킬이해도같은것도 충분하다는걸 알려주기 위해서 1%란 말을 쓴거예요..한데 그게 지금 법사냐와 테라인벤을 봐도
알 수가 있지만 왜 그걸 쓴지에 대한건 생각없이..뭐 물론 남들이 그 이유까지 다 분석해주고 알아봐주길 바라는거자체가
말도 안되긴 하죠..아무튼간에 그런 이유로 쓴거긴한데 한번 쓴 말을 주어담는다는건 제 성격에..잘못한것도 아닌데
주어담긴 싫다 이거죠..그래서 계속 그대로 오게 된건데 그걸 잘난체를 한다고 생각해서 지금 인증하라고 난리치는
상황까지 온거죠.....뭐 아무튼 이런 변명을 하게 됬네요..이것도 보기 싫다니 더 이상 1%라느니 하는 말은 더 이상
안쓰도록 하죠..애초에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었으니 더 이상 쓸 필요도 없죠...이미 슬아님이랑 같이 인던을 돌았으니
적어도 제가 사제를 오래전부터 해왔고 정령도 잘 하고 있단건 확실해졌으니까요..
뭐 자랑질할려고 깝치려고 1%타령한건 아니지만 예전에 왜 그리 쓴건지는 다 확인할 이유가 다른 분들에겐 없으니
자랑질이니 꼴값떠니..라고 생각해도 제가 딱히 반박이란걸 할 수가 있을리가 업죠..그렇기에 더 이상 그런 말을 쓰진
않을거예요..그리고 그게 맘에 안들었던 분들에게 사과드릴게요..~죄송하네요~(--)~(__)
법사냐하고 테라인벤..둘에게도 사과할게..다른 분들도 분명 1%타령하는거 보기에 꼴값떤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많겠지만 둘이 가장 심하게 반응했으니 둘에게 대표적으로 사과한다..~미안하다..내가 알아서 짜진다고 생각해줘..ㅇㅇ
마지막으로 하나 말하자면..월욜부턴 아쉽게도 더 이상 게임할 시간이 안나와..그런고로 인벤은 더더욱 하기 힘들지..
뭐 주말에나 좀 깔짝이겟네..더 이상 올 일이 없어서 이리 사과글 쓰는건 아니고 내가 실제로도 1%타령같은건 유치하고
뻘짓이라는건 잘 아니까 사과하는거야..가끔가다 오긴 할테니 접는건 아니지..ㅋㅋ
추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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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슬아님 글 보고 생각나서 추가글 쓰자면
우선 맺감으로 컨80%까지 떨어진다는건 확실히 제 착각이 맞네요..
다만 80%까지 떨어지는건 가능한데 문제는 맺감하나로 인해서 생긴 결과물이 아니라
딜도 신나게 해야 하고 또한 전체적으로 탱이든 딜이든 잘하는 팟에선 딜도 신나게 해봐야 80%까지 뺴는건
불가능하다는 사실..팟이 녹테늄같은건 안써대면서 컨도 극히 평범한 팟에서나 맺감이든 딜이든 오랜 시간을
하기 때문에 생기는 결과네요..저는 전투상태/컨디션자동 하락..요거로 잘 못 알고 있었는데 어제 슬아님과
얘기해보면서 아니란걸 알게 됐네요..대동님도 80%까지 보는거 어렵지 않대서 내가 잘 못 알고 있는게 아니었다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대동님도 저랑 같이 사제로 딜하는걸 재미로 여기는 분이라서 그러셨던거같아요..
오베때부터 사제에 꽤 많은 애착이 있는 캐릭이다보니..솔직히 사제가 예전엔 정말 할게 없어서 무언갈 한다는걸
보여주려고 노력하는게 흔한 일이었거든요..칼각성이니 칼정화니 몹 근처에서 알짱대면서 바닥힐을 준다느니 하면서
말이죠..그중 가장 표가 나는게 딜이죠..ㅋㅋ;;그게 습관이 되버리다보니..그걸 생각을 못했었네요..
그렇다고 그냥 단순히 사제도 무언가를 한다는걸 보여주려고 했던건 아니고 사제공격스킬들이 참 맛깔나거든요...
콤보의 재미도 있거니와 장막에서 징벌로 이어지는 스피드한 삑기를 할때면..햐...저도 모르게 감탄을 한달까..
전 예전에도 종종 쓴게 있지만 사제의 공격뎀지를 배제한 그저 공격스킬의 모션과 이펙트만을 따진다면 최소한
광전이나 궁수보단 재밌다고 보거든요...광전의 쿵떡 쿵떡과 궁수의 이쑤시개 공격은 정말 밋밋해보여요..
물론 광전 찎기가 포스는 있긴 하지만..너무 단조롭달까..그런 이유로 사제의 딜스킬들을 참 좋아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