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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인던 난이도

눈빚
댓글: 12 개
조회: 642
2013-11-08 04:06:49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임

 

초반 아카샤 > 켈상 = 샨드라

 

그냥 샨드라나 켈상이나 거기서 거기임 ㅋㅋ

 

 

 

아카샤

 

초반쯤부터 공팟이건 인맥팟이건 원힐로 잘만 다니던 아카샤였지만

 

인던 파악을 제대로 하지 못했던 트라이 땐 아카샤가 랜타 오면 마우스에서 손 놨다

 

아카샤 랜타에 대한 생존 방법을 알게 될 때 쯤, 인던이 좀 변수가 좀 많았지만 어렵지 않게 깻다  

 

 

 

켈상

 

트라이 때는 개개인의 역량이 파티원의 호흡보다 중요했던 기존 인던(아카샤/정원/공상/검상)과는 다르게

 

뭔가 파티원간의 호흡을 요구했던 켈상은 적응하기가 쉽지 않았다

 

1분 30초 안으로 업화를 바꿔가며 생존을 유지 해야 되고 성화로 전멸 패턴을 끊어야되며

 

구간별로 조금씩 다른 패턴들이 기존에 조져왔던 인던들과는 달라서 좀 더 적응하기 어려웠는지도 모르겠다

 

어느 순간 느낀건지 모르겠지만 켈상은 그냥 딜러들의 포지션빨과 중첩빨이라는걸 느꼇을 때 쯤

 

단순이 30초마다 발이나 바꾸며, 신번이나 꾸겨 넣으면서 힐만 하면 되는 켈상이

 

센스껏 몹의 행동을 끊고 가거나 이거저거 신경쓸게 많은 기존의 인던들 보다 단순히 할게 별로 없어서 편했다

 

켈상이 힐러의 역량이 큰 인던이라고 힐러빨이라고 사람들이 말하는걸 인벤에 오면 종종 볼 수 잇는데

 

글쎄.. 내가 어디 서서 플레이를 해야 힐러가 쉽게 쉽게 힐을 줄 수 있고 그렇게 내가 힐을 받을 수 있는가를 아는

 

딜러의 파티를 볼 줄 아는 시아나 센스빨이 좀 더 중요하다 본다

 

포지션의 개념 자체가 없어서 어디서서 멀 해야 될지 모르는 인원들이 여럿 있는 팟은

 

난다 긴다 하는 힐러들이 가도 쉽지만은 않다는걸 생각해 봤을 땐

 

힐러빨 만큼이나 어디서 어떻게 멀 해야 되는지 아는 개념 충만한 딜러들의 센스빨이 좀 더 중요하다 본다  

 

 

 

샨드라

 

살짝의 파티원의 호흡? 역활 분담?과 개개인의 역량이 중요했던 발/회상을 하다가

 

뭔가 다시 파티원의 호흡이 요구되는 인던이 나와서 또 잠깐 적응이 쉽진 않았다

 

그러다 어려 공략들로 인던파악이 된 후엔 좀 쉬운편이였다

 

너도 나도 템파밍을 마치고 왔을 때 쯤엔 파밍전 보던 패턴들도 죄다 딜빨로 씹어먹어가며,

 

50피 이하 일어서기/보호막만 하는 몹을 잡는건 뭐.. ㅋㅋㅋ 

 

진노구간을 좀 더 일찍 시작 되게 만들어 놨다면 지금도 어렵거나 잼있을 인던이지 않을까..

 

 

 

 

 

 

 

 

 

 

 

 

 

 

 

 

 

는 히발 레벨 23이 되고 싶어서 쓰는 글

Lv76 눈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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