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게에서 싸지를 얘기여야하지만 어느 꽉막힌 궁수가 마라톤하자고 하네요.
얼폭 위력 6665
화살비 위력 6000 초반
84%의 수치는 적용 안됬네요.
하지만 궁수는 집자로 인해 공격력이 30%가 추가로 들어갑니다.
(힘증으로 인한 공격력 스테이터스의 차이가 30%)
그래서 보통 법사와 궁수의 딜량을 비교할때는 궁수의 스킬위력에 1.3을 곱해 법사와 비교합니다.
즉 궁수가 화살비로 뽑아내는 딜량을 법사가 뽑아내려면 위력 약 7800의 스킬을 써야합니다.
그리고 궁수는 법사와 다르게 '경갑' 입니다.
궁수와 법사의 딜량차이는 '당연시'되야 하며 비록 현재 법사의 생존력이
높아 오버벨런스라 느껴지지만 그 생존력을 지금보다 깐다고 법사들이 이속40%패치만큼
질질 짜면서 진정넣고 그러지는 않을겁니다. (텔포 없애는 정도까지는 ㅇㅇ)
(사실상 방어구 1급의 문제)
광전과 무사를 예로 들어왔지만, 궁수와 법사도 똑같습니다.
현제 테라 파티 내 권력의 90%를 나눠갖는 탱(90%가 창기)과 힐과 방어구가 겹친다는 패널티가 법사와 광전에겐 있죠.
(탱커 혹은 힐러가 없다면 인던 클리어에 치명적. 그러나 딜러 하나 없어도 뭐!)
(패치 전까지)법사와 광전이 타 딜러(궁무검)보다 인던 효율이 우수해 광전과 법사를 울며 겨자먹기로 데려가긴 했지만,
당장 무사와 광전을 비교하면 인던 효율이 무≥광이 서서히 드러나며 광전(혹은 검투)의 x줄이 타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죠.
너무 이기적인 생각이라고요??
본인은 아니라고 하겠지만 테라의 공팟의 절대다수의 탱과 힐의 이런 마인드는 테라 초기에서부터 지금까지 쭉 존재해 왔었죠.
광전과 무사와 마찬가지로 법사와 궁수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비록 요즘은 탱(창기)이 파티 내 권력의 절반 이상을 소유하고 있고 힐러들은 탱의 심기를 안건드리기 위해
탱이 광전을 기피하는것보단 덜 피해를 입겠지만 힐러가 법사와 궁수를 비교해 궁수를 데려간다면
(└궁수들이 궁수님들이 원하는만큼 상향 된다면)
(법게에 궁수 한명이 파티는 창기가 짜기 때문에 법사는 피해가 없다 하겠지만,
공팟에서 파티를 창기가 짜는 경우는 딜러나 힐러가 짜는 경우보다 드물죠.)
궁수와 무사만이 우선시 되는 파티가 지금까지의 법광이 우선시되는 파티와 뭐가 다른가요??
물론 아직까지도 궁수가 법사의 효율을 파티에서 우선시되게 뽑혀갈만큼 우수하게 보여지지는 않으나
너무 법사와 효율을 동일시 하려는 분들이 많아보이네요.
법사와 궁수의 인던 내 효율은 법>궁이 되야 법사가 파티에서 선택 될 베이스가 생기는 것이지,
법사와 궁수중 법사만 뽑여가는것이 아닙니다.
물론 (법사의 효율) - (궁수의 효율)이 압도적으로 숫자가 크다면 법사만이 채택되겠죠.
* 현재는 템 파밍이 마무리되는 시기라 이런 현상이 자주 보이지는 않지만, 당장 신 인던이 나오거나 만렙이
풀려 다시 템 파밍을 해야 한다면 이 현상은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인던 내 효율은 법>궁이여야 합니다.
이기적이라고요? 왜요? 제가 제 밥그릇 챙기는게 이기적인가요?
자신이 자신 밥그릇 챙겨야지 남이 챙겨주나요? 현재 검투사처럼 거지같으면 남이 챙겨주긴 하죠 ^^;
아... 이기적으로 챙긴다고요? 어딜봐서 그런가요.
서로 공평한 선택률로 파티에 뽑혀야 한다는게 이기적인가요?
만약 궁수가 파티에서 법사와 경쟁해 부족하다면 (법사는 템이 100% 겹친다는 패널티가 존재)
궁수는 상향되어야 마땅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