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나서 또는 주말쉬는날에나 간간히 겜하는 라이트유저입니다.
오베시작하자마자 테라를 시작하여 어느덧1년이 훌쩍지나가버렸네요..ㅎㅎ
나이는 좀있지만 그래도 서든어택과 같은 fps게임을 즐겨왔기때문에 논타겟에 대한 어려움도 많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테라를 해오며 나름 컨트롤에 자신있다 생각했지만 그생각은 황금미궁에서 폭군이한테 처절히 박살났었고...
몹패턴에 대해서 모르고서는 안되겠다싶어 몹의 패턴을 알기위해..중형솔플도 이것저것 나름 해오면서
지금까지 테라를 하고있습니다.최근 수련장을 자주가는데 2넴같은경우 예전 50만렙시절 솔플경험은 있지만
수련장에서 잡을 기회가없어서 시도를 못하고있다가 토요일 우연히 1넴을잡고 2넴을 잡기로한 무사님이 팅기셔서
강종을하고 3분후접속 2넴까지 잡았습니다.하지만 갑자기 강종을하느냐 늦게 강종을했고 그로인해
2넴 피가대략5%가량 남은상태에서(정확히는 4.몇%정도남은듯합니다)물약3분쿨이 지나가서 회피기사용도
못하고 결국죽었지만.3넴잡기로한 법사님오셔서 남은피마저 뺴시고 강종후3넴잡으셔서 클리어할수있었네요.
50만렙시절이후 처음으로 잡아봤지만..너무 쉽더군요 ㅎㅎ 10초정도만더빨리 강종을했어도 그냥잡았을텐데..조금은
아쉽더군요.저도 인제 1.2넴 혼자서 클리어를 할수있다는 생각에 뿌듯한 느낌도...ㅎㅎ
혹시나 솔플경험이 없으신궁수님들 저랩존가셔서 중형솔플 해보시면 몹패턴에대해서도 아실수있고 그러면
수련장 1.2넴은 편하게 잡으실듯합니다.퇴근후 집에와서 갑자기 생각이 나서 두서없이 적어봅니다^^
참고로 제 활은 3후2중1분노 분주활입니다.
p.s:제활 같은경우 1급분주활 하도못먹어서(공검상 각각200번이상은될듯합니다.)예전에 1급활결국은 삿는데..
최근1주일동안 1급무기를 3개나 먹네요 1급활 공상 3번쨰만에 부케광전으로먹은 1급춤광도끼
정령부케로못먹고 본케궁수로먹은1급춤광법봉 ㅠㅠ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