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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장비의 한계를 느낄때는 요즘입니다.

테라공부
댓글: 11 개
조회: 1000
2012-04-15 12:49:44

안녕하세요.

현재 저는 궁수이고 얼발 중상옵 무기를 사용합니다.

돈은 있지만 얼음감옥이 맘에들고 아직 장비의 부족함을

느끼지 못해서요...

 

저의 컨트롤은...

일단 엠이 모자랍니다...그것도 많이...이걸로 어느정도 증명은 되죠...

재탄은 논외고 회당 6-7강 정도는 대등하게 어글 잡습니다.

물론 그분들이 중간 정도의 실력일때 말이죠.

그분들이 중하의 실력이면 당연 제가 어글 가져오구요..

그렇다고 후방셋은 아닙니다.

 

발상...회상...당연히 한번도 안죽으며

(물론 헬팟은 제외 입니다.)

컨좋으면 한대도 안맞습니다. 물론 오버차징으로

힐은 가끔 받지만....

당연 꾸준한 화살비와 적재적소의 마비덧은 기본이죠.

 

한마디로.....메인딜이 아닌 보조딜인....

원딜경갑인 궁수 본연의 역활인....

힐러 부담을 줄이면서도

죽지않으며 끈임없이 하는 딜...

이거에 무척이나 충실하죠....

이게 궁수의 존재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이런제가 요즘 장비의 한계를 느낌니다.

회상은 허접 1명 정도는 커버가 되는데

발상은 허접 1명이 커버가 안되요.

즉 발상에서는 1명의 딜러의 역활만 되고

그 이상은 안된다는 말이죠....

그러다 보니...매칭팟 위주로 다니는 저에게는

힘들때가 많네요....회당 6강 이상만 되도

발상에서 허접 한명 정도는 커버가 될것 같은데...

회당 6강이 큰돈이 드는것도 아닌데...

얼음감옥의 매력이 저를 자꾸 붙잡네요....

Lv10 테라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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