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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접기 일보 직전입니다.

아이콘 x은기사x
댓글: 10 개
조회: 975
2012-05-22 10:43:18

 

아직 계정은 15일정도 남긴 했는데....

실제론 대략 2주일정도 전부터 거의 테라에 접속을 안했으니

관에 들어간거나 다를바 없는 상태 입니다.

관뚜껑에 못질하면 끝.

 

1년 넘게 해왔으니 이젠 충분하다고나 할까요.

접속을 해도 뭔가 하고 싶은게 없고, 그냥 경매장이나 좀 보다가 접속 종료하다보니,

6월달 되도 더 이상 계정 연장 할 의미가 없네요.

 

흥미가 사라지게된 결정적인 계기는 캐쉬템 계열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애시당초 지금 테라에서 할수 있는건 룩덕질밖에 없는데....

초월자나 신전수호자같이 노력하면 언젠가는 손에 들어오는게 아닌

반드시 캐쉬를 질러야만 손에 들어오는 템이 나오니 더 이상 하기가 싫어지더군요.

거기에 완단같은게 나오니 더더욱 게임 할맛이 떨어졌다고나 할까요.

 

디아3 니 블소니 떠들석 하지만, 근본적으로 온라인 게임이라는점에서

큰 차이가 없어서, 테라를 오래했더니 별로 땡기진 않네요.

원래 소속이던 콘솔 게임쪽으로 돌아갈까 합니다.

1년동안 테라 한다고 쌓아놓은 게임들도 많고해서 당분간은

심심하진 않을듯 합니다.

 

제 성격상 한번 접으면 뒤도 안돌아보는 편이긴 합니다만,

뭔가 엄청난 변화의 바람이 불어서 다시 흥미가 생기면 돌아올런지도....

뭐, 1년간의 경험을 돌아보면 그럴리 없을것 같긴 하지만요.

 

그럼 남으신 여러분들도 즐거운 게임 라이프 하세요.

 

Lv61 x은기사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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