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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철기장의 활 드디어 뽑았습니다

나베이아
댓글: 13 개
조회: 1591
2012-09-21 03:09:38

원본 크기로 보시려면 그림을 클릭하세요.

 

4억 정도 자금 들고, 현질 좀 해서 10억정도로 명작, 12강 할 생각이었는데

 

2.5억 정도로 모든걸 마치고 완태고, 보존 되팔이로 총 소요금액은 1.8억 정도 들었습니다.

 

(처음 구비한 제물은 약 1만골드 가까이 되는 수량이었습니다.)

 

이건 득템게시판에도 올린 내용이구요. 관심있어할 내용!

 

 

승리한 영웅에 비해서(후방) 18%정도 상승된 데미지가 들어갑니다.

 

PVP증뎀 5가 붙었었는데 데미지에 의미없는 정도의 변화밖에 있지 않았고요.

 

(PVP 증뎀 들어가면 20% 정도 추뎀 들어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전장에서 후방 대주는 바보들이 거의 없는데다 원공 화살비 맞아주는 바보들 역시 없다고 생각한점,

 

따라서 쌍공을 하는게 효율적이라고 생각하여 쌍공을 붙였습니다.

Lv72 나베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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