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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궁수는 위대했다

아이콘 검은영혼
댓글: 27 개
조회: 2155
2013-06-03 23:21:52

 

사건의 전개

 

샨드라 팟을 구하던중 검궁정이 있는 팟을 보았다. 패기있게 지원.

초대가 안온다.. 10(?)초가량뒤 궁수하나가 팟에 더 들어가 있다.

뭐지?? 받은 궁수 살펴보기했더니 세팅이 달랐다(힌트). 그래...여기까진 이미 익숙하다.

계속 패기있게 연타로 계속 지원했더니 귓이온다.

이미 궁레기가 둘이란다. 오늘안에 샨드라 깨고 싶다 그러신당.......

어글털어 멘붕 시켜드릴테니 초대 달라 그러고 들어갔다.

시작전 검탱님은 자기도 궁수가 있는데 딜이 너무 안나온다는둥

그래서 궁수론 인던 안도신다는둥 그래도 어찌될지 함 가보자 그러시길래

팟에 계신 궁수님들에게 이참에 인식을 완전히 고쳐드리자고 하고

각자 최대한 영혼의 극딜을 하기로 합의했다.

 

궁수 셋다 카시안을 하고 강화탄을 키자

1넴전 검투님 기대를하며 어글을 꽉 붙들어 매시겠다 하시고 강화탄까지 키셨다.

결과는 참담한 상황.. 차마 영상을 올릴수 없을정도의 상황이 벌어져서 영상은 생략하겠다.

이때부터 검탱님의 생각은 바뀌기 시작했다.

 

막보같은(??) 2넴을 무사히 클리어하고 수족관 돌입.

수족관 딜이 너무 잘 나와서 쫄이 무자비로 나오기 시작.

다시한번 참담한 상황 발생... 검탱님 다시 한번 감탄 하셨다.

 

그리고.. 대망의 막보!!!!

우린 마나안을 생략했고 기어가기가 끝나기 전에 샨드라를 사살해버렸다.

그렇게 세궁수는 검탱님을 비롯한 정령님의 인식을 완벽하게 바꿔버리고 인던을 끝마쳤다.

  

 

 

궁수님들 기죽지말고 자부심을 가져라!!!!!

 

Lv62 검은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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