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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집자의 탈을쓴 라면궁...

민슈터
댓글: 9 개
조회: 883
2011-07-02 11:52:52

차라리 집자안쓰고 있으면 "아, 저거 또 라면궁이네;;" 하고 후조치를 취하는데...

 

집자쓰고있고 템도 나름 괜찮길래 "간만에 개념궁인가" 했더니 이건뭐 ㅋㅋㅋ

 

알맹이 까보니까 라면궁이네여...

 

그냥 신경안쓰고 내가 할꺼만하다가 잡는속도라던가 뭔가 이상한 낌세를 느껴서 봤더니

 

차징도 풀도 안하는거같고 속사는 나의 친구~ 하고 있고...

 

그래서 말을 좀 해보긴했지만 말도 안들어먹어서 그냥 저 엠모자르니까 징표라도 대신좀 찍어달라니까

 

팟징표(마크) 찍고있질 않나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다시 말해서 궁수징표 써달라니까 어케 쓰기는하던데

 

징표를 다달기전에 10초남았을때도 막쓰는데도 엠은 위풍당당하게 70퍼 이하를 안가더군요...

 

제가 여태 라면궁중에 몇분은 궁수 잘못배워서 제가 다시 기본적인거 알려드려서 개념궁만들어드린분은 몇분계신데..

 

아주 독한것들은 말해도 안들어먹네요... 저런것들때매 가끔 팟하면 "궁수님 집자키세요?" 이런질문 받아요 ㅋ..

 

접속하자마자 집자켜서 집자상태인데도 물어보더군요 오죽하면...

 

여기써봤자 소용없는일인건아는데 그래도 푸념풀고프니 일단은 써봤어요... 아우 망할 라면궁들..

 

이래서 가끔 집자를 패시브로 바꿔버려야한다고 생각든다니까요..

Lv54 민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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