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인벤 실시간팁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기타] 일명 명작버그 사용하는 법.

아이콘 몹뒤에병풍
댓글: 6 개
조회: 5188
추천: 11
2013-07-19 21:48:54
※ 이 글에 있는 내용을 따라해서 생기는 모든 피해에 대해 저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사용하시는 걸 권장하지도 않습니다. 

※ 이 글을 올리는 목적은 유저들이 버그를 "악용"하길 바라는 것이 아닌, 블루홀의 빠른 대처가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 씁니다.



이번에 새로 나온 "아프로테/아도니스/무자비한 흰장석/무자비한 철기장/빛나는 철기장" 시리즈의 경우,


강화 시 발현되는 랜덤옵션을 중복해서 붙이는 게 가능하죠. 이 템들 이전에는 강화 시 옵션을 중복시키는게 불가능했지만요.

3피뻥, 3뎀증, 3치위, 쌍이감 등등 온갖 기괴한 옵션이 어떻게 나오는 지에 대해 설명해드리기 위한 글입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쌍이감" 무자비한 흰장석의 경갑 신발을 예로 들겠습니다.



1. 먼저, 일반 재봉인을 통해 중복하고 싶은 옵션인 <감속효과 적용 시 지속시간 30% 감소>을 띄웁니다.

2. <감속효과~30%> 옵션을 보존의 가루로 묶고, 완전한 태고의 봉인 주문서로 봉인, 태고의 봉인해제 주문서로 해제 과정을 명품이 뜰 때 까지 반복합니다.


3. 명품이 뜨면 <감속효과 30%> 옵션은 그대로 <30%>의 값을 갖습니다. 정상적인 명품에서의 수치인 <감속효과 33%>가 아니기 때문에, 감속효과 감소 옵션을 중복하는게 가능해집니다.

4. <30%>옵션을 보존으로 묶은 상태로, <33%>옵션과 원하는 다른 옵션이 같이 뜰 때까지 봉인과 해제를 반복합니다.




여기까지 읽으신 분들은 알겠지만. 명품을 띄울 때까지 소모되는 보존의 숫자가 어마어마합니다.

운이 좋다면 명품이 한 두번만에 뜨겠지만, 실제로는 100번 이상 재봉인을 하게 되는 일도 허다하니까요.

이걸로 끝나는 게 아니라 명품이 뜬 그 이후로도 엄청난 양의 보존의 가루가 소모되죠.



대부분의 유저들이 감당하기엔 힘든 엄청난 양의 골드가 필요하고요...


(★현재 아룬서버 완태고 값을 500골드라 하면, 한번 봉인+봉인 해제 시마다 550골드정도가 소모되고, 보존의 가루로 옵션 하나를 묶는다 치면 1회시도당 약 1000골드 이상의 비용이 날아갑니다. 명작버그를 쓰는데 운이 나빠서 봉인 100번하면 100,000골드네요?)






이걸 그냥 그대로 둔다면 같은 명품 12강 장비를 착용해도 결과적으로는 부유한 (헤비or현질)유저와 가난한(라이트or비현질) 유저는 큰 차이가 있게 됩니다.






초 인벤인

Lv91 몹뒤에병풍

마비노기 영웅전 - 병풍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