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나 정확하지 않을수있고, 팁이 아닐수도 있는점 양해바랍니다. 문제가 된다면 자삭하겠습니다.
중형몬스터의 경우 다양한 패턴을 가지는데 그중 전방위 돌려치기나 뒤돌려치기에 대해 사냥하면서 발견한 점을 써봅니다.
창기사와 광전사의 파티조합시 창기사는 몹앞에서 몸빵역활을 하게되고, 광전사는 몹 뒤에서 딜러역활을 하게되죠.
간단하게 말하자면, 창기사의 도발유지시간동안 광전사가 뒤에서 도발한도에 근접한 데미지를 뽑거나, 크리가 터져서 도발 한도이상의 데미지를 넣게되어 어그로 대상자가 바뀌게 될 경우 중형몹은 연계스킬을 마친후 뒤돌려치기를 시전하게 됩니다. 이는 제가 중형몹 반복퀘를 하면서 매번 느끼는거고, 미궁이나 아카샤를 다닐때도 느끼는 점입니다.
전방위 돌려치기나 뒤돌려치기의 경우 솔플시에는 거의 볼수없는 중형 패턴입니다만, 2인이상의 근접딜러로 파티가 구성될경우 창기사와 동일하게 몹 앞에 있던지, 뒤에 있던지에 상관없이 발생하는 패턴입니다. 주로 근딜러가 몹뒤에 있을경우 발생하는 이유는 후방크리셋팅이 주요이기 때문에 정면보다 더 많은 데미지를 단시간내에 뽑기 때문이죠.
또한 그 상황이 분노상태일경우 최대3~4번까지 반복해서 뒤돌려치기를 하며, 광전사에게로 어글이 왔다가 1초만에 곧바로 창기사에게 어글이 넘어가더라도 중형몹은 연계스킬을 마친후 반드시 뒤돌려치기를 한번이라도 시전하게 됩니다.
반대로 원딜러나 힐러계열로 어그로 대상자가 바뀌게 될 경우는 원딜러나 힐러를 향해 걸어가면서 미쳐 피하지 못하거나 가드하지못한 근딜러들이 밟히기 다단데미지에 의해 사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글을 쓰기전까지는 그다지 확신이 들지않았으나, 최근 아카샤 패치전 맞지않는 자리에서
아카샤
창기사 무사 광전사
사제 정령
이런식으로 서서 딜링을 한적이 있었는데, 무사와 광전사가 스킬 한쿨타임마다 어그로 대상자가 계속해서 바뀌는 동안 아카샤는 뒤돌리기 스킬만 무한으로 쓰더군요.
물론 꼭 위와같은 상황에만 패턴이 발생하지는 않는것같으나 거의 95%는 위와같은 상황에서 패턴이 발생하는걸 매번느끼고 가드를 하게됩니다. 정확한 자료에 의한것이 아닌 느꼈다고 쓴점은 지적해주시면 수정하거나 자삭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