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글에 중간과정 생략이 좀 그렇다는 의견이 있으셔서 써봅니다.
추가로 낫습니다.를 낳습니다. 로 써서 죄송합니다....제가 국어실력이 좀 딸린가보네요
캐릭의 체력 a
갑옷에 붙은 추가 뎀감소 b%
의지*4 7%*4 28%
인내*4 2484*4 9936
들어오는 데미지 c
인내4세팅 의지4세팅
데미지한계 (a+9936)/(100-b) a/(100-b-28)
여기서 b가 커질수록 나누는 값이 일정하게 작아지므로 의지가 좋아집니다.
(ex> b=0 100,72 -> 1,1.39배 / b=20 80,52 1.25,1.92배)
의지에게 최악인 b=0 즉 뎀감소 옵 없음으로 계산해보겠습니다.
데미지한계 a+9936 1.39a
양쪽이 같아지는 a는 25477입니다.
(a=50000일시 59936,69500입니다.)
다시말해 자신의 체력이 25477이고 뎀감소옵이 없으면 양쪽의 PVE효율은 같습니다.
뎀감소 옵이 붙을수록 체력이 늘수록 의지가 더 좋아집니다.
지금체력이 얼마인지 한번 확인해보시죠
만약 체력이 33000정도라면(50렙 창기사인 제 120%컨 체력입니다.)
데미지한계 42936 45870
으로각기 크리스탈 없을때 대비 30.1%, 39% 상승합니다.
대략 한개당 2%이상 더 좋다는 얘기입니다.
자 다음은 힐/체력리젠의 경우를 볼까요
아시다시피 힐/체력리젠은 고정수치로 들어옵니다.
이로인해 중요한건 남은체력이 아니라 빠진체력입니다.
노크리스탈시 데미지가 d
힐/리젠량 e
면 힐/리젠이 일어나야 하는 횟수는
횟수 d/e 0.72*d/e
입니다 딱보시면 의지가 더 작다는걸 알수 있으실겁니다.
혹 추가 뎀감소가 붙으면
횟수 (100-b)/100*d/e (72-b)/100*d/e
앞에붙은 (100-b), (72-b)만 비교해 보시면 b가 커질수록 의지가 높다는걸
즉 뎀감소 옵이 붙을수록 의지가 낫다걸 알수 있습니다.
그럼 DOT형을 고려해볼까요?
테라에서 DOT뎀은 방어력과 뎀감소옵을 무시하고 전체체력의 일정 비율로 들어옵니다.
(저렙중형에게 출혈걸려보시면 느낌이 딱오실겁니다.)
이 비율을 k%라 합시다.
들어오는 데미지는 (a+9936)*k/100 a*k/100
힐이 들어온다면 의지가 더 좋다는걸 알수 있습니다.
남은 체력은 a-(a+9936)*k/100 a-a*k/100
입니다. 총 DOT횟수를 j라하고 견디는 일반데미지는
데미지 (a+9936)-(a+9936)*j*k/100 (a-a*k*j/100)/0.72
보기좋게 (a+9936)(1-j*k/100) a/0.72*(1-j*k/100)
의지가 더 낫다는게 보이실겁니다.
여기서 (1-j*k/100)이 커질수록 즉 DOT데미지가 커질수록 전체 수치가 작아져서 차이는 작아지면
궁극적으로 DOT만으로 사망할경우 양쪽의 효율은 같습니다.
DOT를 맞을시 의지/인내의 차는 줄어들고 최악의경우 같아진다
그럼 창기사 방패방어의 경우를 볼까요
방패방어수치 L
b>1.39L 데미지 b-L 0.72b-L
1.39L>=b>L 데미지 b-L 0
L>b 데미지 0 0
입니다. 위에썻죠 데미지가 작을수록 유리하다고
전투중에 크리스탈을 바꿀수 있어 인내가 힐효과를 준다면 모를까..무조건 의지가 낫습니다.
위는 PVE계산입니다.
현재 PVP용 의지가 존재 하지 않는다는걸 고려하면
인내 가 철저하게 PVP전용이라는걸 알수있습니다.
PS> 5단이야 PVP를 위해 인내가 더 비싼걸 이해하겠는데
왜 4단이하에서 인내가 더 비쌀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