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던을 돌다보면 보스급 몬스터들은 소환을 하기위해 특정 위치로 이동을 하거나 특정 행동을 하고 소환을 합니다.
근데 이 소환 못끊었다고 창기사가 욕을 죄다 먹습니다....소환하러 뛰어가는 순간에 주변에 넘어뜨리고 갈 확률이 매우 높기 때문에 붙어서 탱하고 어글 관리하다보면 넘어지거나 랜덤 어글 피해줄이기 위해 포획을 미리 써버릴때도 있기때문에 창기사도 힘들때가 많습니다.
하지만...이런 스킬 끊는건 모든 케릭터들이 다 할 수있습니다.
광전사의 뒤돌리기, 날카로운 고함
궁수의 기절덫, 돌려차기
힐러, 법사의 메즈
무사의 후퇴차기, 칼등치기
광전사의 뒤돌리기가 선딜이 크기때문에 잡을수 없다고 생각하신다면 오산입니다. 예를 들어 황금미궁 쿠마스 첫 소환 69프로때
가는 길목선상의 옆으로 잠시만 빠져도 뒤돌리기 확률 90프로 이상 성공할 수 있습니다.( 가는 길목이나 센터에서 대기한다면 편하기야 하겠지만 소환전의 어글자 외의 랜덤 어택 패턴때문에 센터 대기하면 쿠마스 따라올 수 있습니다)
가장 쉬운건 정령사의 0.5초 메즈였지만 효율성이 지나치게 좋다고 너프 먹어버려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구요, 창기사의 포획 또한 원거리라 소환전의 패턴을 인지하신다면 몹과 살짝 거리를 두는 방법을 통해 쉽게 잡을 수 있습니다.
사제는 선딜이 너무 길고, 궁수스턴은 확률이 너무 낮고 무사의 후퇴차기나 궁수의 돌려차기는 몹의 이동방향 앞에서 타이밍을 맞춰야하고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파티는 혼자가 아니잖아요
5명이 잠깐만 신경을 써서 경직유발을 1명만 성공한다고 해도 헬팟과 선수팟을 구분짓는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창기사님 포획 안날리고 뭐하세요? 이러시면 슬픕니다
...랜덤 어글로 법사 깔아뭉개려는거 잡아준다고 포획 써버렸거나 넘어졌는데 기상공격 쿨타임인데 소환하러 가는거 보면 난감합니다
다같이 힘을 모아 수월하게 진행 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