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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테라의 실체

henu
댓글: 27 개
조회: 7215
추천: 5
2011-04-08 12:02:42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1040502010831749005

 

장병규 의장과 함께 블루홀스튜디오(이하 블루홀)를 설립한 박용현 프로듀서가 `테라'의 라이브 개발실장 자리를 내놓고 차기작 TF에 몸담아 `백의종군'중이다.

4일 관련업계와 블루홀에 따르면 이 회사는 최근 조직개편을 단행, 테라 라이브 제작을 총괄하는 개발실장으로 황철웅 아트디렉터를 선임한 것으로 확인됐다.

박용현 프로듀서는 테라 개발에서 손을 떼고 차기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기획 TF에 배치된 상황이다. 최대주주인 장병규 블루홀스튜디오 이사회 의장이 TF의 수장을, 박 프로듀서가 TF 구성원으로 참여하며 향후 수개월간 신작을 위한 기획에 집중하게 된다.

박 프로듀서는 엔씨소프트 재직시 `리니지2' 제작 실무 총괄을 맡아 해당 게임을 초대박 흥행의 반열에 올려놓았고 그 공로를 인정받아 `리니지3' 프로젝트의 총괄 프로듀서가 된 바 있다. 리니지3를 제작 중 퇴사, 장 의장의 투자를 받아 블루홀스튜디오를 설립, 테라를 제작해 흥행게임의 반열에 올려놓았다. 황철웅 신임 실장은 엔씨소프트에서 리니지2와 리니지3의 그래픽 총괄역을 맡은 뒤 박 프로듀서와 함께 퇴사, 블루홀에 합류했다.

박 프로듀서의 TF팀 배치는 일단 테라이후 후속작에 대한 블루홀의 의지라는 분석이 많다. 차기작의 성패도 회사의 미래를 위해 중요한 만큼, 장기적 안목의 리소스 분배 차원이라는 평가다. 박 프로듀서는 리니지2 개발 당시 배재현 현 엔씨소프트 CPO를 보좌하다 리니지2 정식서비스 후 라이브 개발실장을 맡아 `청출어람'의 사례를 만들기도 했다.

 

(테라의 컨텐츠 봉인의 이유가 밝혀졌습니다. 테라는 완벽한 게임을 위한 디딤돌 같은 게임이었던 것입니다.

실력있는 개발자가 이미 새로운 게임 개발을 위해 테라 개발부에서 빠져나갔으니 테라개발에 차질이 있을 수 밖에 없죠.

컨텐츠를 최대한 늦게 풀어서 이익을 극대화하고 더 이상 개발이 힘들어질때는 가감히 버리려는 것이죠. 어쩌피 그 떄는

자신들의 '완성작' 게임이 나올테니까요. 이것이 여러분들이 밝으리라 믿어의심치 않았던 테라의 미래입니다.)

Lv73 he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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