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효와 무능의 결계는 한세트라고 생각하면된다. 포효가 끝난 후 파티원 전체에 무능의 결계가 생성된다.
무능의 결계는 데미지가 50% 감소하는 저주이며 파티원 모두가 정화되어야 해제된다.
따라서 한명도 빠짐없이 빠르게 정화하야한다.
3. 평타공격- 불/얼음 2분 디버프
★ 불-얼음 2분 디버프 (업화)
불-얼음 디버프는 각 속성의 발공격에 피격되면 생성되는 디버프.
2분간 지속적인 데미지를 입고, 디버프가 끝나면 플레이어가 즉사하는 저주이다.
이 디버프는 해제할 수가 없는데 디버프에 즉사하지 않으려면 2분 안에 다른 속성으로 디버프를 바꿔주어야 한다.
불발에 맞았으면 불 디버프에 걸리고 이것을2분 안에 얼음발에 맞아 얼음 디버프로 바꾸는 것을 끝까지 반복하는 것이다.
[HD동영상] PART 1-2. 업화 2분 디버프 바꾸는 법
업화 디버프를 이어가는 방법
파멸의 업화> 2분안에 얼음 공격을 받고 냉기로 교체 > 파멸의 냉기> 2분안에 불 공격을 받고 업화로 교체 > 반복
업화 카운트가 59초에 접어들게 되면 빠른 시간 내에 업화를 교체하여야 한다. 켈사이크 공략 중에는 많은 변수가 생기기 때문에 1분이라는 시간은 결코 여유 있는 시간이 아니다. 많은 초행 유저들이 켈사이크에 맞는것을 두려워하고 2분에 마추어 업화를 바꾸려다가 저 세상으로 가는 경우가 많다. 디버프는 2분이지만 1분 주기로 바꿔주는것이 좋다.
켈사이크에 헤딩하는 초행 플레이어들은 가장 먼저 불-얼음 디버프를 가장 효율적으로 바꾸고 유지하는 방법을 빠르게 익혀야한다.
디버프 관리는 켈사이크 공략의 가장 기본으로 불-얼음 디버프를 관리하지 못하고 사망한다면 켈사이크 공략에 매우 큰 차질이 생긴다.
[HD동영상] PART 1-3. 평타공격 자세히 보기
평타공격 패턴과 타입
켈사이크의 앞발을 보면 불발과 얼음발이 있다. 각 발의 공격에 맞게 되면 해당 속성의 디버프에 걸리게 된다.
전방에서 맞게 되면 플레이어가 다운당할 확률이 매우 높다.
발을 내려찍고 뒤쪽으로 발을 끌어내는데 이때 맞게 되면 [과다 출혈]에 걸리게 되니 주의하자.
Type 1. 불 발– [파멸의 업화] 불 속성 디버프
원형의 넓은 범위의 공격. 공격 후 발 끌기가 이어지고, 창기사는 발이 뒤로 빠질 때 까지 방어를 유지하여야한다.
Type 2. 얼음 발– [파멸의 냉기] 얼음속성 디버프
중앙 방향으로 좁고 긴 냉기를 발사한다. 불발과 마찬가지로 발 끌기로 이어진다. 얼음발 공격은 드물게 발동한다.
딜,힐러가 얼음 속성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 되면 반드시 창기사(탱커)의 등 뒤 방향까지 들어와야 얼음 공격을 받을 수 있다.
한마디로 얼음 공격은 드물면서도 받기 힘들다.
Type 3. 양발 공격- 디버프를 교체하는 가장 좋은 공격.
디버프를 바꾸는 가장 좋은 방법은 양발 공격 때 속성을 바꾸는 것이다.
양발 공격은 일반(한발)공격에 비해 모든 면에서 꿀패턴이다. 우선 양발공격은 두 속성이 모두 발동하는 공격이기 때문에 원하는 속성으로 교체하기가 쉽다. 그리고 데미지가 크지 않으며, 피격범위가 뒷발까지 뻗어가기 때문에 범위도 매우 넓다.
또한 일반 공격과 달리 출혈과 다운이 발생할 위험이 없어 모든 면에서 유용하고 우월하다. 양발 공격은 반드시 사수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다.
근딜러들은 뎀딜을 할때 뒷발쪽에 위치한다. 뎀딜을 하면서 양발 공격 때 속성을 바꾸고, 또 다시 반대쪽 발 방향으로 이동하여 뎀들을 하면서 양발때 속성을 바꾸는 것을 반복한다. 원딜,힐러의 경우는 뒷발 옆쪽에 위치한다. 양발공격 범위안에 들어가면서 탱커가 시야에 보이고, 꼬리치기에 맞지 않는 위치가 가장 이상적이다.
업화 디버프는 공격에 안 맞고 뻐긴다고 안 생기는 것이 아니다. 일정 시간이 되면 [지옥의 업화]가 강제적으로 생성되기 때문에 결국은 모든 플레이어가 업화의 저주에서 벗어날 수 없다.[지옥의 업화]는 제3의 속성이기 때문에 어떠한 속성공격에도 반응하고 교체된다. 아이콘이 불디버프와 동일하여 불 속성으로 착각하는 플레이어가 많고, 얼음만 기다리다가 어이없게 사망하는 경우도 있다.
창기사(탱커) TIP
업화 공격에서 창기사(탱커)가 주력해야하는 것은 힐러의 부담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창기사는 업화 교체에 가장 유리한 위치에 있기 때문에 [철갑의지, 회생의지]를 잘 활용한다면 힐러의 부담을 크게 덜어줄 수 있다.
두 번째로 탱커가 신경써야하는 것은 켈사이크의 방향이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시키는 것이다. 탱이 무리하게 움직이면 켈사이크의 방향이 움직이게 되고 딜, 힐러들이 업화를 제때 교체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탱킹 방향은 항상 맵의 정중앙을 유지하도록 노력하여야한다. 켈사이크는 평타공격을 할 때 아주 미세하게 전진하는데 켈사이크가 맵의 중앙을 바라보도록 하여야 켈사이크 공략에 충분한 공간이 생긴다.
세 번째는 [수호의 맹세, 신뢰의 오라]를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 [수호의 맹세]는 불기둥이 나오는 타이밍을 마추어 사용하고, [신뢰의 오라]는 1차 보호막과 30%이하에서 애상치 못한 [불/얼음 기둥]에 대비하기 위해 사용하는것이 좋다. 주의할것은 [수호의 맹세]가 자,살의 맹세가 되지 않도록 하는것이다. [수호의 맹세] 타이밍이 좋지않으면 팀원의 업화시간 관리 실패로 인한 죽음이 창기사 까지 영향을 주어 같이 동반 자.살이 될 수 도있다. 반드시 불기둥 타이밍에만 사용하거나 양발 패턴이 나와 팀원들이 안정적으로 업화 디버프를 교체한 후에 사용한다. 마이크에서 "얼음 얼음" 이라는 소리가 들리는데 [수호의 맹세]를 사용하면 동반 다이할 위험이 매우 높다.
켈사이크 공략 시작후 약 1:30 이 되면 [켈사이크가 힘을 축적 합니다] 라는 메시지가 뜨고 랜덤한 대상이 켈사이크의 분노(스턴)에 걸린다.
메시지가 뜬 이후매우 짧은 시간안에 켈사이크가 스턴이 걸린 대상을 향해 힘을 모아 점프공격을 하는데 엄청난 데미지와 파동을 동반한 공격으로 반드시 한명 이상이 사망하는 위험한 패턴이다.
또한 힘 축적을 캔슬 시키지 못할때 마다 [켈사이크의 위용] 버프가 중첩되어 난이도가 상승하게 된다.
2. 신의 성화
켈사이크는 기본적으로 모든 상태이상에 면역인데 <신의 성화>는 켈사이크의 면역을 일시적으로 떨어트리는 역할을 하는 물건이다. 신의 성화를 사용하면 10초간 켈사이크의 면역이 떨어져 상태이상 유발이 유효하게 된다.
이것을 이용하여 위험한 패턴인 힘 축적 패턴을 <신의 성화>를 사용하여 면역을 떨어트리고 스턴을 걸어 캔슬하는 것이다.
<신의 성화> 사용 방법
<신의 성화>는 <카이아의 속박> 과 유사한 개념이지만 똑같이 생각하면 안된다. 힘 축적 패턴은 매우 빠르게 진행되기 때문에 <카이아의 속박>처럼 인벤을 뒤져서 클릭하여 던질 여유가 없다. <성화>를 단축창에 등록하여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세팅해두어야한다.
그리고 <속박>과 달리 <성화>는 조준을 잘 하여 사용하여야 한다.켈사이크의 몸통을 조준하여 사용하여야하는데,그냥 던지게 되면 조준점이 켈사이크의 발쪽에 있기 때문에 신의 성화가 들어가지 않는 경우가 많다.
<신의 성화> 사용 후 상태 창에 <성화>가 제대로 들어간 것을 확인한 다음 스턴을 걸어준다. 경우에 따라서 스턴을 너무 난발하면 안 되는데, 그 이유는 스턴을 연장할수록 업화 교체가 임박한 플레이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습관적으로 스턴을 걸다가 동료를 죽일 수 있다.
신의 성화는 암흑의 물질을 신의 그릇으로 조합하여 제작.
<신의 성화> 사용의 유의점
<성화>의 재사용 쿨타임은 9분으로 아무나 마구 써버리면 나중에 나오는 힘 축적을 막을 수 없다.
이 때문에 <신의 성화>를 사용하는 순서를 미리 정해야하고 매우 신중하게 사용하여야 한다.
<신의 성화>사용에는 변수가 하나 더 있는데 그것은 바로 힘 축적 랜덤 스턴이다.
랜덤 대상이 켈사이크의 분노(해제 불가 스턴)에 걸리기 때문에 <신의 성화>를 던져야 하는 순서의 플레이어가 스턴에 걸리게 되면 바로 다음 순서의 플레이어가 대신 던져주어야 한다.이 때문에 켈사이크에서는 팀웍이 중요하고 톡을 통한 빠르고 정확한 의사소통이 필요하다.
또한 신의 성화 투척에 실패하거나 자신의 차례에 스턴에 걸리면 즉시 알려 주어야한다.
분명하게 의사소통이 전달되어야 하기 때문에 자신의 차례가 아니라면 스턴에 걸려도 아무말 하지말고 가만있자.
<신의 성화> 투척 순서 TIP
초행/방어력이 낮은/톡이 안 되는 유저가 먼저 던지고 숙련/방어력이 좋은 사람이 후에 던지는 것이 가장 좋다.
이유는 초반에 던지는 것이 가장 쉽고 안전한 타이밍이고 후반으로 갈수록 어렵고 정신이 없기 때문이다.
경험이 적고 방어력이 낮은 플레이어가 먼저 던지고 최후까지 생존할 수 있는 방어력이 높고 숙련인 유저가 후반에 던지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이때는 첫번째 포효와 달리 딜,힐러들이 포지션을 잡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포효에 영향을 받지 않는 위치로 이동하여야 한다.
포효는 멀리 떨어져있거나 가까이 붙으면 스턴에 걸리지 않는데 뒷쪽의 경우 왼발 방향에 있어야 한다.
오른쪽 발 방향은 켈사이크에 붙어있어도 스턴에 걸린다.
(참고)창기사의 경우 포효가 거의 끝날 때 쯤 [수호의 맹세]를 써주면 큰 도움이 된다.
2. 불기둥 - 가장 많이 눕는 패턴
발동 타이밍 : 포효 다음으로 연계. 이후 2분 주기로 발동
켈사이크 공략에서 가장 위협적인 패턴이다.
불기둥의 주요 고객은 원딜과 힐러다. 초행일 경우 정말 무지막지하게 죽을 수 있다.
켈사이크 공략 실패 1순위가 바로 불기둥에 의한 힐러의 사망으로숙련일지라도 자칫 방심하거나 후딜 때문에 죽을 수 있는 피하기 어려운 광역공격이다.
보통 포효가 끝나고 바로 불기둥이 나오는데, 켈사이크 초행이라면 이때 불기둥이 어떤 것인지 빠르게 파악하는 것이 좋다.
불기둥 피하는 방법
불기둥이 어려운 이유는 발동시간이 짧고 데미지가 강력하며 피하기가 까다롭기 때문이다.
불기둥의 주기가 2분이기 때문에 불기둥을 사용하면 타이머로 2분 주기를 재면 언제쯤 불기둥이 나오는지 미리 대처할 수 있다.
타이머가 없는 경우 캐릭터의 2분짜리 스킬을 사용하여 다음 불기둥 타이밍을 재는 방법이 있다.
창기사의 경우 [전투의 의지], 광전사의 [상기분출]과 같은 2분짜리 스킬을 활용하면 생존률 향상에 큰 도움이 될것이다.
창기사 [전투의 의지]
광전사 [살기 분출]
검투사 [필살의 의지]
무사 [집념 2번]
궁 수 [없 음]
마법사 [신경 쇠약]
정령사 [축해/바위 2번]
사제 [수호자의 성역 2번]
[쿨타임 2분 스킬] 켈사이크와 관련 없는 스킬들이지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HD동영상] PART 3-1. 불기둥 슬로우 모션 분석.
창기사, 광전사의 경우는 그냥 방어만 하면 되는데, 대처하기 가장 쉬운 캐릭터들이 방어하지 못하고 맞게 되면 정말 문제된다.
무사의 경우 회피 후 뒤잡기를 사용하면 된다. 한 번의 회피로는 타이밍을 맞추기 까다롭다. 회피 후 뒤잡기를 사용하면 불기둥을 피한 즉시 뎀딜로 복귀할 수 있다.
문제는 원딜, 힐러, 가장 확실한 방법은 불기둥 2분 주기를 재면서 미리 회피 타이밍을 준비하는 것이다.
[동영상 참고] 불기둥은 켈사이크 머리를 기준(12시)으로 [중앙 - 1시 - 8시 - 4시 - 10시 - 3시 - 9시 - 6시 - 12시] 순으로 불이 솟아난다. 사실 이 위치를 본다고 해서 기억하는 것도 아니고, 기억하더라도 막상 실전에서는 써먹기 힘들다. 어려번 누어보고 경험으로 익히는 것이 정답.
보호막에 40초안에 40만 데미지를 넣으면 보호막이 해제되는데, 이것을 해제하지 못하면 켈사이크가 강화버프 [파멸의 분노]를 사용하여 공략이 불가능하게 된다. 따라서 보호막은 반드시 깨야한다. 문제는 보호막과 패널티인 결계가 함깨 등장하기 때문에 켈사이크 공략의 가장 큰 고비가 된다.
2. 결계
보호막은 등장 순서 별로 각각 다른 결계가 발동한다.
첫 번째 보호막에는 원딜 감소인 [응징의 결계]가 발동 / 두 번째 보호막은 근딜 감소 [보복의 결계]가 발동한다.
결계는 뎀딜 감소 뿐만아니라 플레이어의 체력을 빠르게 지속적으로 깎는다.
1차 보호막
2차 보호막
3차 보호막
등장 타이밍
80% 이후 3분에 발동
1차 보호막 발동 후 3분
2차 보호막 발동 후 3분
결계 타입
[응징의 결계]
원거리 데미지 60% 감소
[보복의 결계]
근거리 데미지 60% 감소
[응징의 결계]
원거리 데미지 60% 감소
참고
켈사이크 공략의 첫 고비
3분이 경과하기 전에 30%이하로
만들면 발동하지 않는다.
헬팟에서 볼 수 있다.
보호막과 결계가 동시에 발동한다.
보호막을 깨는 방법
원딜/근딜 데미지가 60%감소하기 때문에 보호막 40만 데미지 뎀딜을 걱정하는 분들이 많은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6강 딜러의 구성일 지라도 40초안에 40만 데미지는 충분히 나온다.
보호막을 깨는 것은 무조건 죽지않고 안정적으로 뎀딜을 하면 된다. 팀원들이 모두 생존해 있다면 보호막을 뚫는 것은 어렵지 않다. 진짜 어려운 것은 보호막이 발동하기 전후에 생존하는 것.
보호막은 켈사이크 공략의 큰 고비이기 때문에 보호막을 적게 볼수록 좋다. 보호막을 2번 보지 않으려면2차 보호막이 생기는 +3분 때가 되기전에 체력을 30%이하로 만드는 것이다. 3차 보호막까지 발동하면 여러모로 힘들어지기 때문에 정신을 차리고 뎀딜을 개을리 하여서는 안 된다.
포션을 사용하자
보호막이 발동하면 뎀딜에 집중하여야하고 체력도 깎이기 때문에 힐도 계속 줘야한다. 그런데 이런 타이밍에 한명이 눞게되면 뎀딜이 부족해지고 살린다고 하더라도 부활 시전중인 시간동안 힐을 주지 못하는 꼴이기 때문에 보호막이 뜨기 전후에 한명이라도 눕게되면 실패확률이 급상승한다.
보호막이 발동하면 반드시 포션을 먹고 생존하여야 한다. 이때 좋은 것이 <재생의 물약>류 인데체력과 마나가 함께 회복되기 때문에 생존을 하면서도 뎀딜에 소홀해 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