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의 개발 컨셉
키워드 : 협력과 대립, 그리고 항전
- 기존 테라가 PvE 중심의 솔로잉, 5인 파티 중심이었다면 앞으로의 테라는 필드에서 대규모의 전투가 강조됨
- 개발팀의 철학에 따라 협력과 대립, 항전이라는 지향점에 맞추어 대립 구조와 대규모 필드 전투가 구현

2011년 3분기 일정 → 언제 공개될지 미정
- 대립 구도를 정립하는 단계
- 아룬/샤라 두 신의 꿈의 조각인 '꿈의 파편'을 두고 대립
- ' 꿈의 파편 '은 PvP 콘텐츠를 통해 획득하게 되는 아이템으로 고급 강화, 아이템 제작에 사용
- 서버 내 대립 → 서버 간 대립으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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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P라는 컨텐츠, 시스템이 확고히 자리를 잡기위한
"꿈의 파편" 이라는 업데이트에는
기존의 영주대신 집정관을 선출하는 새로운 방식이 등장한다.
검은틈은 PVP컨텐츠가 확고하게 자리를 잡고 난뒤 등장했어야 하는 컨텐츠이다.

- 2011년 4분기 일정(후반부) → 공개일정 미정
- 대규모 필드 PvP, PvE 지역
- 영주의 상위 개념인 집정관의 선택으로 복수의 월드 서버가 교차하여 매칭되는 공용 필드
- 타 서버의 침략을 위한 통로의 역할도 수행함
- 서버간 대전의 핵심으로 집정관과 영주는 아가이아 내에서 운석 소환과 같은 대단위
스킬을 사용할 수 있음
- 아가이아에서의 PvP, PvE 활동으로 '꿈의 파편'을 대량으로 획득하는 것이 가능
다수의 서버가 공유하는 알짜배기 땅의 개념

아가이아를 통해 타 서버로의 침공도 가능

- 2012년 일정 → 2012년이 아닌 2013, 2014년에 공개될 기세
- 정치 시스템을 통해 획득할 수 있는 이동형 대도시(벨리카-알레만시아-카이아도르에 이은 4번째 대도시)
- 영주와 집정관의 선택에 따라 무력 콘텐츠의 방향을 선택해 전쟁을 지휘하고 선포하는 주체
- 아가이아 상공으로 이동시킬 수 있으며, 공중 요새로 활용이 가능
- 변화하는 대립 구도에 대응하는 커뮤니티 콘텐츠

▲ 향후 개발 일정. 내년 초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이미 순서는 뒤죽박죽이 되어버렸다.)
----------------------- 가장 눈에 띄는 3가지 Q&A -------------------
▶ 신규 직업이나 종족이 플레이어 캐릭터로 추가될 수도 있나?
현재는 기획 단계이며, 긴 계획으로는 내년 업데이트가 되었으면 한다. 자세한 정보는 추후에 공개할 기회가 있을 거라 본다.
▶ 공중 도시가 추가되면 공중 전투나 나는 탈 것 같은 게 추가되나?
현재는 공중 도시 하나만 추가되어 있지만 여러 가지 요소들이 세트로 추가되어야 한다고 본다. 이런 부분들은 콘텐츠를 만들어나가면서 구성될 것이다.
▶ 장기적으로 테라가 원하는 모습은 어느 정도인가? 현재의 완성도는?
테라가 서버간 대립을 통해 매치를 벌이는 형태를 강조할 수 있는 형태를 목표로 하고 있다. 파멸의 마수 업데이트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개선하고, 유저의 불편 부분은 지금보다 적극적으로 수정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미지 출처는 테라인벤이서 가져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