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올라왔던 내용들이 많으므로, 되도록 중복 안되는 내용만 적을께요.
1넴에서 3명이 무조건 걸리는 디버프 시전시에요. 모든 파티원은 해당 패턴 시전시에 1넴의 후방을 향해서
뛰어가서, 디버프에 걸린 인원들이 힐을 받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디버프 시전하고 난 후에, 대략 2만이상의
데미지가 들어오는 광역공격을 또 하는데, 이것의 범위가 상당히 넓은 편인데, 광역 원이 전방쪽으로 상당히 쏠려
있어, 후방은 자리가 넉넉합니다.
맵 정중앙에서 광역 시전시에, 전방쪽은 맵 구석에도 공간이 별로 없는 반면, 후방은 매우 널널하다는 얘기죠.
그리고 디버프가 걸렸을시에, 일정시간마다 피가 일정량씩 계속 줄어들고, 디버프 0초가 되는 순간 한방에 3만
정도의 피가 빠집니다. 사제님의 경우(사제팟으로밖에 안가봤습니다.) 파티원 디버프 창을 잘 보시다가 남은
시간이 2초정도일때 장판힐 한번 깔아주시면, 안전하게 생존 가능합니다.
힐러가 사망했을 경우, 디버프 1~2초때 떡국/급속/급속영약류를 먹으면 역시 생존 가능합니다.
그리고 이건 확실한 것은 아닌데, 마지막에 피가 빠지는것이 %데미지가 아닌, 일정 데미지인것 같다고 같이
돌던 인원이 얘기해서, 인내를 껴보고 1판을 돌아봤는데...그 전에는 같은 캐릭으로 70%정도의 hp가 빠지던
것이 절반정도밖에 안빠지더군요. 절대량 데미지인것 같기도 합니다.
절대량 데미지가 맞다면 올인내는 부담스럽다고해도, 2도의/2인내의 조합도 괜찮을것 같네요.
아래 글에 있는 내용인데, 중독 귀걸이 차면, 데미지가 덜 들어온다고도 하네요.
1넴에서 또 주의해야할 것이, 사념체가 소환되는 부분인데요. 딜/힐러들은 항시 자기 발밑의 랜타/어글마크를
주의깊게 살펴보셔야 합니다. 사념체의 타겟이 되는 사람의 경우, 랜타마크가 뜨고 약 1초정도후에 어글이
넘어오게 되어있습니다. (여러번 확인한 결과 맞는 것 같습니다. 힐러가 아무것도 안하고 있을때도 힐러에게
어글이 넘어가며, 딜러의 경우도 상당한 약딜을 하고 있었음에도 해당 딜러에게 어글이 넘어갔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발밑 랜타/어글마크를 주의깊게 보시다가, 랜타마크가 뜨면 바로 일단 현재 자리에서 무빙을
해주는 것이 안전합니다.
2넴의 경우는, 다른건 기존팁과 별 다를게 없고....완부 정도를 준비해주시면 좋습니다.
사망자에게도 기생충 디버프가 계속 들어가는것 때문인데요. 누운 사람에게도 기생충 디버프가 계속 중첩되서
들어가서, 그냥 부활을 시전할경우...부활하고 일어나자마자 다시 죽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완부가 없을 경우는, 부활이 들어와도 일어나지말고, 기생충 디버프가 5단이 될때까지 기다리고...(5단이
되면 더이상 중첩안됨), 5단이 된후에 디버프시간 30초가 다 지난후에 일어나야 합니다...
6분 광폭화라는 타임어택적 측면이 있으므로....완부를 준비해가면 훨씬 여유롭게 하실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