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가 언제였더라...음흠 =ㅅ=
(사실 대략 5~6개월 전일듯 ㅡㅡㅋ)
전 열심히 캐릭이 많아 검상 공상 검상 공상 검상 공상 릴레이 를 돌고 있을때였조 후훗.
아는 형님은 열심히 켈하 트라이 중이셨구요
항상 약올렸조
"형님 4시간 ㄱㄱ? "
ㅎㅎㅎㅎㅎ
톡에서 들려옴니다 비명소리
"워 반나절 걸리겠네 ?"
이러며 어느센가 형님께선 숙련의 단계가 되셨고 공팟이라도 이제 유명세를 타기 시작하신분 ㅎㅎ
(어디까지나 그형님 본인 입으로 직접 자창 유명인이라 하셨음 전절때 그것을 믿지 않음)
그러다가 켈상의 아성이 슬슬 무너져가는 때였조
1급 류 무기류가 풀리면서
그러다 그 형님은 켈상을 또 트라이 햇조
" 오 형님.... 변태 같아요 또 6시간 달리는거에요?"
분명 그형님 께선 제가 근처에 살고 있다면 100번은 넘게 현피 오셨을겁니다 ㅎㅎㅎ
그렇게 보름간 사투를 벌이시며 켈상 도 잘깨시더군요
그때도 역시 전 공상 검상 공상검상 주구장창......
(캐릭이 많으니 언제나 풀로 가능하더군요... =ㅅ=)
그렇게 그형님이 슬슬 지명도가 높아지고 (역시 그형님 입에서 직접 자칭으로 듣은 소리 입니다.)
제가 켈사이크를 경험 하길 간절히 바라시더군요
"형님 전 변태가 아닙니다. 수고하세요 ㅎㅎ"
그 이유가 별게 아니라 주위 지인중에 켈사이크에 관심은 있으시데 직접 나서서 하는분이 그 형님 한분 뿐이셨어요
저는 주로 쉬운걸로 스트레스나 풀겸 겜하는건데 트라이를 많이 하다보면 자연적으로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니깐요
(예전에 와우 미친듯이 화심 검둥....... 한 넴드 잡겠다고 8시간 주구장창...등..)
그레서 지인끼리는 모르데 쉽게 쉽게 겜하는걸 즐길려고했조.
뭐 솔찍히 게임 패인급으로 해서 제 자신이 민패주리라 생각 안했습니다
솔찍한 심정으로 다른 사람으로 인해 제가 스트레스 받을까봐였조 =ㅅ=.....후훗...
그러던 그형님께서 " 그래도 미션은 깨두게 하급 같이 가자"
음... 땡기더군요 하긴...미션은 깨놔야지
하며 꼬득김에 넘어가 버렸조 후훗....
1트라이. 봉화가 먼가요?
파티맨붕...
2트라이 매즈 걸렸는데 닥치고있었음
파티원 침묵...
톡으로 이말만 했조...
죄송합니다 ㅜㅜ 죄송합니다 ,,,,, 월레 켈사 갈계획이 없다가.......미션 욕심에... 와버려서.. 죄송합니다 ㅜㅜ
이말만.....정말 거진 200번은 한듯..
그때 당시 야쿠자가 저희 카이둔에 있을때였나.
아무튼 거기에 나이 많으신 형님 사제님...
"허허 그렇수도 있조 뭐 처음부터 잘하나요"
그러나 첫트때 5% 낭기고 전멸.. =ㅅ= 훗
맞나? 암튼.
2트때 28%쯤 됫을듯......아마도 ㅡㅡㅋ
그렇게 30분이 지나가고 3~5트 까지 갔조..
다행히 이때부터는 다른분들 실수였음.. 한번씩 돌아가면서..
그래도 첫트때 거의다 잡은걸 못잡아서. 저때문에 2트까지 실수하느라 집중도가 떨어져서 실수하신듯 하더군요
그래서 제 실수도 아니지만 "죄송합니다" 만 난발했조..후훗..... 이등병의 시절로 돌아간듯한 느낌..
월레 뭐든 인던 공략 숙지하고 가는편인데
켈사 생각도 안하다가 급 작스럽게 가게 된거라..
거진 묻어갈수 있다는 식의 뉘앙스의 형님..말씀....후훗.. (가는게 아니였어 ㅜㅜ)
아무튼 이렇게 해서 깼었던게 생각납니다.
그 이후엔 뭐 저도 그형님 덕분에 몇번 더가고 나서 탄탄데로 숙련의 길을 걷게 되었조
애피소드라면..
길드원 도와 준다면
(그때 제가 켈상은 한번도 안갔었을대 입니다.)
분노구간이 무척 궁금하더군요 음트트트트트트
하급에서 상급 전환 시원하게 해줬조...후훗...
당연히 제 주 클래스는 창기거든요 풋..
다들 별생각 없이 뒷칙 기습 크리 당하듯 후르륵 녹아버렸조 후후훗..
(그러면서 전 유유희 차원문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변명 : 헐.... 이거......너무 탱 습관이 되서 ....분노유발 저도 생각도 안햇는데 ....손가락이 지멋대로 .ㅜㅜ...미안욤..
이것로 퉁 ㅋ
그때 형님 두분 계셨는데..후훗.... 다시한번 미안해요. ㅜㅜ
갑자기 그때가 생각 납니다.=ㅅ=
제가 첫 켈사 트라이 할때 (4명은 숙련이셨조 ㅎㅎ)
다행이 그때 아무도 저에게 뭐라 하시는 분들이 없더라구요.
지금 생각해보면 바보같은 실수들인데 말이조
아마 제가 배우겠다는 생각의 음성과 미안한 마음이 절절하게 "죄송합니다"를 남발해서 그런듯 =ㅅ=ㅋ
왜 이렇게 글이 길어 졌지
아무튼
하급에서 분노 유발 해봣다 하시는분 손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