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테라_서버_샤라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난엘리트의 두번째소설◀◁

아이콘 magic드온
댓글: 7 개
조회: 198
2012-02-27 02:56:44
난 창기사임

그녀를 첨 만난 곳은 사령이었음

길드 안들어도 파티 잘되서 길드 안들려고 했는데
궁수인데 너무 많이 죽는 그녀가 안쓰러워

가르쳐 주다가 친해져서 길드갑했음

그녀는 알고보니 100명정도 되는 길드 장이었음

나이도 나보다 2살이 많은 누나였음

항상 같이 겜하다 가까워지기 시작했고
만랩을 찍을 무렵 우린 이미 사랑하는 사이가 되어있었음

그런데 그녀는 엄청난 발컨이었음

첨엔 톡으로 가르쳐 주다가 도저히 안되서 만나서 가르쳐 주기도 했지만
공상에서 10번정도 항상 죽음..

이제 공상 가자고 하기도 미안함

그녀는 너무 어렵다고 그냥 즐기고 싶다며 부케를 키우기 시작했고
은근히 나도 같이 키워주길 바라는 눈치였음

그냥 나랑 같이 즐길 수만 있다면 1급탬따위 필요없다고했음..

하지만 난 강해지고 싶었음

1급탬도 맞추고 싶고 캘사도 깨보고 싶고...

영웅이라고 대접받는 귀요미 창기사를 능가하는
최고의 창기사가 되고싶었음

이런 나를 그녀는 이해하지 못했음

우린 결국 해어졌음..

하지만 언젠가 1급탬 둘둘하고 그녀 앞에 나타날거임

내가 이렇게 멋있어 지려고 그랬다는 걸 알면
그녀가 돌아올까요?
 
전 아직 그녀를 이렇게.. 사랑하는데 말이죠

Lv73 magic드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