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테라_서버_샤라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갑자기 등장해서 어글끈다고 하시는분들 보세요.

아이콘 히로익씨
댓글: 4 개
조회: 314
2012-05-25 00:33:23

일단 풀스토리를 설명드리자면,

처음에 제가 아는사람들이랑 장난치면서 이소리저소리하고 깝치고다녔죠

 

그래서 에이린님이 절 존2나게 까주시더군요.

 

기분 드러웠지만 이것저것 할게많아서 그만할때도됫지하고 꼴에 존심좀 세우자고 야부리좀털고 잠수탄다하고 잠수탔습니다

 

그리고 그날 친구들이랑 술먹고있는데 위치가 아이디빌려달라고 자기인거 밝힌다고해서 빌려줬습니다.

 

다음날 일어나서 궁금해서 들어와봤더니 위치가 대박으로 쌈질을 해놨고 그러려나보다 하고 읽고있는데

 

처음보는분들이 절 존2나게 까주시더군요. 하필 그때 기분드러워서 작작좀까라고 면상대고 깔수있냐고 글썻더니 

 

첨보는 표범이가 갑자기 시비를털더군요.  너무화가나서 글써서 욕짓거리 해줬습니다.

 

뭐 싸운내용은 히로익씨 검색해서 참고

 

싸우다가 존2나 그새기도한심하지만 나도 한심하게 느껴져서 인벤안한다고하고 인벤을 껏어요.

 

다음날 들어와보니 내 신상을 털어놓고 자랑스럽게 깝치지말라고 협박을 하시더군요?

 

신상 털려본적있어서 별루 무서울것도없고 신상 더 까보라고 글 올렷다가 그만한다고해놓고 다시 쓴 제가 한심해서 지웠습니다.

 

그리고 인벤 1-2달 잠수타면서 이것저것하면서 틈틈히 눈팅하고 글한번씩 쓰는데

 

계속계속 우리의 20살대학생 저보다 돈많이버시는 표범님께서 나이값못하고 시비를터시더군요. 참다참다 터져서 욕했습니다.

 

자 그럼 이게 제가 어글끈건가요? 에이린님이 처음에 나 깔때도 내말투가 엿같긴햇지만 사과하고 안온다고했어요.

 

근데 사람이란게 맨날하던거 안할려니까 좀이 쑤셔서 눈팅만해야지하면서 보는데 날 너무까대서 글 올렸어요.

 

뭐 이 글쓰면 내가 또 부산안갈려고 핑계댄다 이지2랄할게뻔하죠

 

걱정마세요 부산은가요. 내가 쳐맞든 걔가 쳐맞든 부산은 백프로갈꺼니까 걱정마세요.

 

이 글쓴건 내가 존2나게 소심해서 억울한 일은 못참아요. 일단 내가 버로우타다가 왜 어글끄냐고 하시는분들을 위해 쓴거니까

 

계속 시비털었던 스샷올려드릴께요. 너무너무 기분이 잡쳐서 지금 2시간동안 이 사건의 관련된 스샷 다찍어놨으니까 내가 구라

 

친거있으면 스샷요구하세요.

 

이제자러갑니다. 수시기간인데 이것때매 오늘 하루종일 공부도못했네요.

 

저같이 도발에 잘넘어가는 호구새기는 올곳이못되네요.

 

번호는 적어놨으니까 부산은 백프로가니 걱정하지마시구요. 이제 테라인벤 눈팅도안옵니다. 수고하세요. 

Lv71 히로익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