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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추락하는 디시세력 -v.39-

수요일비
댓글: 18 개
조회: 913
2011-03-22 15:43:59

본인의 진지함은 타고난지라 글쓰는 계통의 취미나 일을 좋아하니 양해바람

 

 

 

영주전이 개막하기 전 주말밤 사이코패스 길창엔 그들의 길마가 호기있는 장담을 했다

 

"사패는 경쟁 첫날 경쟁길드를 압도하고 대세를 결단내겠다"

 

아룬섭이 자신의 서버라 외치던 그는 현재 테갤에 그 조급함을 광고하며

 

스스로 추락하는 모습을 보이며 그동안 보여줬던 카리스마와 위엄은 땅밑으로 떨어지며

 

사이코패스 전체가 "우린 안될꺼야" 란 절망이 가득차있다

 

샤라남부에서 보여지는 반디시연합세력의 눈부신 전략에 오만한 디시길드는 그로키 상태까지 끌려가고 있다

 

그것은 비겁한 어뷰징이 아니다 철저히 준비된 반격이며 디시의 모든길드가 탐욕에 취해있을때

 

반디시연합은 살신성인의 자세로 모든걸 내던지고 붉은혁명에 총력하는 지혜를 발휘했다

 

아룬섭의 영주전이 샤라남부서 치열하게 각축전을 하며 첨으로 붉은혁명이 사이코패스를 역전하던 시점에

 

아룬대륙의 영주전 역시 대규모 지각변동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평소 디시길드라 알고 있었던 shift66이 EDISNICD의 뒤를 친것이다

 

쉬프트길드의 의향은 자세히 알기 힘들다 그들이 동부가드의 세금을 노린 일회성 도발인지

 

반디시연합의 사주인지는 현재까지 알수가 없으나 에디슨의 발목을 잡음으로써

 

샤라대륙 서부전선의 사이코패스는 더욱더 불리환 환경에 쳐하고 있다

 

마치 짜여진 각본처럼 벌어지는 디시세력에 대한 대대적인 반격에

 

평소 견고함을 자랑하며 서버를 재패하겠다던 사이코패스는 급격히 나락으로 치닫고 있으며

 

예상치 못한 쉬프트의 역습을 당한 에디슨은 그들의 병력운용에 애를 먹고 있다

 

영주전을 통해서 아룬이 디시의서버란것을 천명하겠다는 그들의 의지와 달리

 

현재까지의 영주전은 디시세력의 위기로 보여지고 있으며

 

그들의 장기집권과 네임드 통제가 풀릴지 이번주말이 기대되고 있다

 

 

 

 

 

Lv5 수요일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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