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섭초부터 글쓰기를 좋아하는 취미와 job덕에 디시인 들의 길드에 관심을 갖고 두 길드를 오래 관찰하고
세작질도 해오면서 꾸준히 느낀점을 집필한것임
영주전이 끝난 현재 첨부터 저 둘은 서로를 믿지 않았으며 항시 같은 형제길드라 자부했지만 길마간에는
마치 두개의 태양이 공존할 수 없는것처럼
자 그럼 왜 저 둘이 끝까지 불신하면서도 겉으론 굳건한 동맹의 모습을 유지해야 하는지 보자
#테라 오베막바지무렵 통합으로 같은길드 생활을 하는 도중 비나루의 버그 제제로 길마 역활 수행 힘들자
김일성의 측근들은 연일 비나루에게 불만을 삼고 쿠데타를 종용 결국 분리를 선언 이과정서 둘의 앙금이 시작됬다고 봐짐
#훗날 에이스를 대표로 반디시세력의 창궐과 한글디시의 조트망으로 급격한 위축과 붕괴를 맞이하는 디시인들을 배경으로
비주류디시길드간 통합으로 만들어진 사이코패스는 김일성을 수장으로 해서 비약적인 발전을 보임 필드쟁 상황서
디시인들이 사패와 all을 중심으로 상황을 역전해나감 이때까지 관에서 영원히 잠들꺼라 생각했던 비나루
# 관뚜껑이 요란해지면서 비나루 관을 찢고 불사신으로 귀환 사패를 중심으로 전쟁으로 판세를 뒤집어 디시인들에게 유리한
상황이 도래하자 흩어진 디시인들과 칩거상태였던 과거의 한글디시인을 중심으로 비나루는 다시 세력을 규합
에디슨을 다시 일으킴 이당시 본인은 사패에 부캐를 박아놔 적나라한 상황을 관측 할 수 있었다
[김일성] - 머야 저것들 상황 좋아지니 버로우 해제하고 우리 길드 괜히 위축되네
김일성에게 있어서 비나루의 부활은 매우 불편한 현실이였다 사패의 탄생이 비주류디시인들의 통합이였다면 사패의
발전은 과거 한솥밥을 먹었던 에디슨 구성원들의 사패합류였으니 그에 더해 한글디시길드서 접었던 디시인은
0 의 부존재를 이어 승계할 그들의 대표로 단연 비나루를 생각했구 에디슨은 사패의 동접을 위협하며 몸집을 불리기 시작했다
# 서버 전쟁상황은 디시인들에게 점점 더 유리하게 돌아가고 뒤늦게 합류한 에디슨은 칩거한 디시인들마저 부활시키며
아룬섭은 서서히 디시의 서버가 되어간다 이런 상황서 사이코패스는 울며 겨자먹기로 에디슨을 인정할수 밖에 없었으며
에디슨 역시 사이코패스는 가장 디시다운 같은 길드란 동질감으로 길원끼리는 서로 강력한 유대를 형성
이런 상황은 김일성과 비나루로 하여금 가식적인 동반자의 길을 걷게끔 만든다
# 3.15 대첩과 디시의 영주전쟁은 쭉 다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