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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블루홀은 테라를 버렸다

앙뇽해
댓글: 1 개
조회: 941
추천: 1
2011-04-06 07:41:15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1040502010831749005






장병규 의장과 함께 블루홀스튜디오(이하 블루홀)를 설립한 박용현 프로듀서가 `테라'의 라이브 개발실장 자리를 내놓고 차기작 TF에 몸담아 `백의종군'중이다.

4일 관련업계와 블루홀에 따르면 이 회사는 최근 조직개편을 단행, 테라 라이브 제작을 총괄하는 개발실장으로 황철웅 아트디렉터를 선임한 것으로 확인됐다.

박 용현 프로듀서는 테라 개발에서 손을 떼고 차기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기획 TF에 배치된 상황이다. 최대주주인 장병규 블루홀스튜디오 이사회 의장이 TF의 수장을, 박 프로듀서가 TF 구성원으로 참여하며 향후 수개월간 신작을 위한 기획에 집중하게 된다.

박 프로듀서는 엔씨소프트 재직시 `리니지2' 제작 실무 총괄을 맡아 해당 게임을 초대박 흥행의 반열에 올려놓았고 그 공로를 인정받아 `리니지3' 프로젝트의 총괄 프로듀서가 된 바 있다. 리니지3를 제작 중 퇴사, 장 의장의 투자를 받아 블루홀스튜디오를 설립, 테라를 제작해 흥행게임의 반열에 올려놓았다. 황철웅 신임 실장은 엔씨소프트에서 리니지2와 리니지3의 그래픽 총괄역을 맡은 뒤 박 프로듀서와 함께 퇴사, 블루홀에 합류했다.

박 프로듀서의 TF팀 배치는 일단 테라이후 후속작에 대한 블루홀의 의지라는 분석이 많다. 차기작의 성패도 회사의 미래를 위해 중요한 만큼, 장기적 안목의 리소스 분배 차원이라는 평가다. 박 프로듀서는 리니지2 개발 당시 배재현 현 엔씨소프트 CPO를 보좌하다 리니지2 정식서비스 후 라이브 개발실장을 맡아 `청출어람'의 사례를 만들기도 했다.






p.s:이게 현 사태다 왜 컨텐츠가 업데이트가 안되는지 왜 개발자인터뷰에서는(이제 그만둠)58까지라고했지만
     
     한게임대행대표는 55까지라고했는지 아는가?더 이상 컨텐츠업데이트가 힘들고 그러니 이미 만들어둔 60까지
    
      레벨을 최대한 늦추면서 돈을 뽑기위함이다 그래서 더 이상 테라는 가망이없다..

      왜 유저들이 그토록 불편하다고하는 pk시스템부터 버그와 밸런스 그리고 컨텐츠 이것등등은

      기존개발자가 떠났기때문에 앞으로는 힘들다 아무리 잘하는 개발자가와도 일단 만들어진 프로그래밍을

      익숙해지기까지는 최소 3달이 걸린다..테라는 힘들구나..

      꼭 예전의 미소스를 보는것같다 미소스도 기존개발자 다 떠나고 더이상 컨텐츠업데이트는 없고
  
      간단한 버그수정만하다가 결국 망했지..그 꼴이군아..

Lv5 앙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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