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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사이코패스의 놀라운 신의 한수 v4.2

수요일비
댓글: 6 개
조회: 616
2011-04-15 01:24:49

이번엔 지난 영지전장이후의 디시길드 내부상황중 흥미로운 점에 대해서 썰을 풀어보겠습니다

 

지난번 반DC연합의 영주전전략에 대해 썼으나 세부상황은 빗나간점이 있었던점 ㅈㅅ

 

 

많은 언플러들 자칭 분석가들이 많이 햇갈리 부분이기도 합니다 본인도

 

지난영주전 이후  쉬프트 VS 에디슨과의 분쟁과는 달리 아무런 피해도 없이

 

오히려 입지를 더 탄탄이 한 사이코패스는 강력해진 길드의 지위와는 달리

 

테갤에서도 누군가 썼듯이 그들의 중립 표명은 디시인들이 볼때 석연찮은 점이

 

많았음 특히 사패의 발전과정상 보이는 관망하는 태도에 대해서 비판하는 디시인들이 보임

 

사패의 중립은 사패길드로선 당연해 보일지 몰라도 디시세력 전체로 봐선

 

악수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네임드 독점과정의 공은 크게는 사패와 에디슨이 동반자적 관계서 나온 부산물입니다

 

웨스토니아가드를 쉬프트,돈워리의 원군으로 먹었다 쳐도 그들의 배우자를의 위기를

 

외면하는건 디시인에게 분명 비판받아 마땅하죠 심하게 보면 사패의 중립은 디시인들이 볼때

 

사패의 변심으로도 해석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얼마전 에디슨과 쉬프트,돈어리간에 화해가 이루어졌습니다

 

그와 동시에 시작된 2차 영지전   제가 이전 글에도 썼듯이 연합과 달리 디시세력은

 

2차영지전에 뾰족한 수가 없어보였습니다 위세를 단단히 누렸던 사이코패스조차

 

많은 디시인들이 겜을 접거나 학생들이 많은 길드 답게 시즌에 악영향을 많이 받았죠

 

현재 테갤에선 연일 디시인들이 게임을 접고 있으며 2차영지전이 있기 전날까지도

 

영지전에 대한 비관론이 만연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2틀을 남긴 시점서 엘리시아를 필두로 한 연합의 위세에 디시는 생각보다

 

선전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선전속에 지난 사이코패스의 처세술이 빛나는

 

신의 한수로 승화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웨스토니아가드의 상징성이 사령랜드라 하는 디시인들의 PK놀이터라 해도

 

만약에 이전 사이코패스가 쉬프트 대 에디슨관계서 어느한쪽의 편을 들거나

 

그들의 전통적 동맹인 에디슨측에서 분쟁에 가담했다면

 

2차영지전은 포기해야 할 정도로 전장 경쟁이 힘들었을겁니다

 

1차 영지전때 보여준 쉬프트+돈워리 길드의 전장 고정팀은 연합에서도 탐을 내는 수준이며

 

실제로 그들을 설득시키려구 SSS태양SSS같은 경우 엄청난 양의 골드를 제시했다는

 

소문도 파다합니다

 

그러나 용병으로서 쉬프트+돈워리는 현재 김일성의 손을 들어주며

 

사패소속으로 2차 영지전을 임하고 있습니다

 

만약 사패가 중립을 고수하지 않았다면 저런 협력은 결코 얻어내기 힘든 결과물이죠

 

이모습은 크게 보면 동부에서의 에디슨에조차 좋은 결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비록 수도인 동부가드는 놓친다 해도 영지를 유지할 수 있는 좋은 기회죠

 

거기다 파라독스의 약진까지 오히려 디시 전체의 세력이 절반정도로 줄어든 상태에

 

연일 전쟁서 밀리면서도 2차영지전서는 1차때보다 한곳 더많은 3곳을 얻기 직전입니다

 

아직 영지전이 끝난건 아니지만 지금의 결말대로면

 

어쩌면 사이코패스의 중립은 디시세력의 신의 한수로 남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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