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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머리위에 길드 마크를 달고 있는한

아이콘 쿠사나기소령
댓글: 13 개
조회: 977
2011-01-28 01:51:12

 

개인이 아닌 길드원 한사람 한사람이 그 길드의 대표가 되는 것이다

 

게임 내에서도 지켜질 것은 지켜져야 하는데 내가 리니지2를 하면서 대단 하다고 기억

 

하는 것은 매일같이 수백 때로는 수천명에 달하는 수많은 인원이 전쟁을 하노라면 서로

 

감정도 상하고 화가 나서 욕도 할법 한데 서로에게 칼질은 할 지언정 최소한 지켜야 할

 

것은 지켜졌었다 왜냐 바로 머리위에 혈맹 마크를 달고 있었기 때문이다

 

 

머리 위에 혈맹 마크를 달고 있는한 내 행동 하나가 그 혈맹 이미지와 명예를 실추 시킬

 

수 있었고 혈맹 내에서도 그러한 행동에 대해서는 엄하게 다스렸었는데 거대 혈맹 일수록

 

그런 것은 엄격하게 지켜졌다 하지만 난 소수 혈맹에 있었기 때문에 거대 혈맹에 비하면

 

어느 정도 자유스러웠지만 군주가 시키지 않아도 그런 것은 기본적인 룰로 암묵적으로

 

지켜졌었다 예를 들어 거대 혈맹 같은 경우는 혈원 한사람이 비매너짓을 하면 그 라인의

 

라인군주가 대표로 벌을 받는다 수백명이 질서 정연하게 모인 정모 자리에서 앞에 나와

 

장비를 모두 무장해제 시킨 다음 부군주가 나와서 카오불사로 라인군주를 죽이는 방식

 

이는 단순히 카오불사 당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수백명의 혈원들이 지켜 보는 가운데

 

행해지는 것이므로 상당히 모욕을 주는 것이고 이런 처벌을 통해 거대 혈맹의 규율이

 

지켜졌었는데 물론 반왕 혈맹들은 이런 군대 방식과 같은 행위를 오히려 욕하고 비난하고

 

하였지만 리니지에서 혈맹이란 의미는 그렇게 지켜져야할 규율이 있었다 

 

 

거대혈맹간 게시판에 올라 오는 선전 포고문에도 제일 끝에 강조 하는 것이 "깨끗한 매너쟁"

 

이었고 아무리 적혈이지만 서로 혈맹 마크를 달고 있는 이상 그것을 지키려고 노력 했고

 

또 그것이 당연하게 여겨졌었기 때문에 리니지 세계에서는 묵묵히 칼질만 하는 것으로 상

 

대방에 대한 존중을 해주었던 것이다

 

 

물론 게중에는 싸움을 하다 감정이 폭발해 외쳇으로 욕을 하고 게시판에 부캐로 언플을 하고

 

하는 일은 있었지만 그런 것은 배척 당하고 혈맹 내에서도 제제를 가하였고 기본적으로 지킬

 

것은 지키면서 그 수많은 전쟁을 치렀었고 실제로 리니지2 바츠섭 용의계곡에서 수천명이 모

 

여 전쟁을 할때에도 내복단 이외에는 거의 일반쳇이나 외쳇으로 욕을 하는 사람은 거의 업었다

 

 

디씨 길드가 아무리 컨이 좋고 개개인이 아무리 싸움을 잘한다 해도 인정 받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그런 기본적인 것들이 안되어 있기 때문이다 타 유저를 괴롭히고 각종 드립으로 모욕감을

 

주고 그런 것들이 바로 디씨갤 길드가 주장하는 소위 말하는 디부심이며 컨부심이라는 생각을

 

떨쳐 버리지 않는한 진정한 정신 승리자는 디씨 너희들이다

Lv68 쿠사나기소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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