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딜러의 도핑이 "기본이자 의무" 라고 생각하는사람입니다
해당던전을 클리어할수있냐 없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타임어택성이냐 아니냐도 역시 중요하지않습니다
이먼저를 생각하기전에 도핑은 그앞선단계의 기본입니다
이거 안해도 충분해 이거없어도 충분해 라는건 그냥 변명입니다
크리스탈안껴도 클리어충분하니깐 난안껴 라는부류와 그냥 똑같은부류입니다
클이어만 하면 결과가 똑같나여?
던전의 결과를 클리어할수있다 할수없다 라고만 생각하는건가요?
던전의 결과는 클리어는 당현하다
다만 "얼마냐 쉽고 빠르게"하냐의 차이일뿐이다라고 생각하는게 옳은거 아닌지요
설혹 60폭켈 풀셋이 멜하를 간다할지라도
"누가 말하기 이전"에 도핑하는게 매너입니다
말없으면 안해도 된다 역시 잘못됬다는말입니다
누가 도핑안할때 말은안하지만 아 저사람 도핑안하네 라고 속으로 생각하는유저들도 많습니다
저같은경우에도 누가 도핑안한다고 도핑하라는말안합니다
그냥 끝나면 수고하셧어요
하고 뒤에 (차단할께요)가 숨겨져있을뿐이지
밑에 글에 멜하예시가 있던대
(밑에 글이 노란님글이 아니라 그밑 꿰에엑님..글입니다
나중에 보니 노란님도 도핑관련글이더군요;
하지만 그사건은 도핑은 안해서 난사건이 아니라 그냥 파장꼬장사건;)
만약 매칭으로 갔습니다 한명은 뒤석9강딜러엿고 한분은 폭겔12강딜러엿습니다
뒤석9강님은 치위줌서 비약까지 했습니다
폭켈12강딜러는 도핑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던전을 돌았습니다
사실 누가바도 이경우에 누적딜은 폭켈12강이 높습니다
(폭켈12강이 정말; 발로하진 않는한 도핑안한다고 뒤석9강한테 질수는없죠;)
하지만 전 이상황에서조차도 폭켈12강이 뒤석9강보다 잘한거 없다라고 생각하는사람입니다
뒤섞9강은 자신이 할수있는 한도내에서 최선을 다한사람이지만
폭켈12강은 자신이 할수있는 최대한을 하지못한 사람이지요
사자는 토끼를 잡을때에도 최선을다한다 라는말이 왜있을까요
도핑을 하지 않는사람에겐 3가지 부류가 있습니다
1. 몰라서
2. 돈아까워서
3. 없어도 충분하다고 생각되어서
만약 당신이 3번이라면
딜에 대한 욕심이 없는건가요 아님 시간에 대한 욕심이 없는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