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핑 문화가 정착 되어 모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면 좋은 일이다.
라는 명제는 대부분이 동의 할거다. 단지 이게 의무로 부과할 것이나 문화로 정착 시킬 것이냐는 의견 대립이 있을 뿐.
그런데 글을 읽다보니 느낀건데 의무란 단어를 쓰면서도 세부적으로 파고들다보면 다들 결론은 건설적으로 문화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더라. 나도 그건 동의하는 바이고. 단지, 문제가 되는 건 문화가 되길 바란다면서 왜 의무를
부과하는 형식으로 일을 진행하려는 거지?
의무란 단어를 씀은 그 자체로 강제성을 띄는 것인데 그걸 모르는 건가?
문화라 함은 강제성은 없지만 어떠한 요인에 의해 자발적으로 행동하게 되어 그것이 사회 대중에 의해 규범화 되거나 혹
은 규범은 아니지만 일반 상식이 되는 경우를 말하지.
만약 문화를 강제로 정착 시킨다? 그게 문화냐? 교육이지? 교육은 나이던 지적 수준이던 상위에 있다고 판단 되는 사람이
아랫 사람에게 하는 행위지? 유저들은 다 동등하지 않나? 비록 게임 능력이 떨어져도 그 사람의 발언과 의견에 있어서는
분명 자신의 한 표가 있고 그러한 사람들이 다수라면 그 행동을 옳지 않다고 규정할 수 없지. 물론 더 많이 아는 사람들의
상식에선 반대라 할 지라도 말이야.
그럼 이 무지한 사람들을 어떻게 인도해야 하지? 경험시키는게 최고다. 지식으로써 강요하지 말고 몸으로 느끼게 만드는
거라고. 너희도 어릴 때 어른들이 말로 하면 들었나? 몸으로 느껴봐야 고쳤지?
예를 들어보자. 헬팟이 난다? 그 때 설명을 하고 만약 충고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파탈해라. 그럼 알아서 몸소 지옥을 경험
한다. 그리고 다음부터는 말 안해도 알아서 도핑한다.그렇게 하여 도핑의 중요성을 아는사람들이 늘고 그 인원이 많아지
면 문화가 되는거다. 알겠냐? 이게 문화라고.
이제 이해되면 게시판에서 여론 몰이 해서 노도핑 = 반 사회적 의무 불이행자 같은 식의 주장은 하지마라.오히려 반발심
만 키운다고.
도핑을 안 하는 사람들 중에 분명 모르고 안 하는 사람도 상당수 존재한다. 나도 남에게 듣고 나서 도핑약의 존재를 다
알았으니까. 사람들이 사비 사비 하길래 사제가 쓰는 스킬인줄 알았어. ㅅㅂ... 만렙 되고 일 주일 지나서야 사비가 뭔지
알았다. 하지만 알고난 후부터는 쓰고 다닌다. 지금은 도핑 중독자지.
글이 길었는데 정리할게.
그냥 기다려주자. 알아서 도핑 할 때 까지.
헬팟을 경험하면 알아서 도핑 추종자가 된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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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를 해줘도 역시 모두까기 인형들은 역시 까는군.
여우령이 네오베르테르? 그리고 슬아쭈쭈 이 셋이 모두까기 인형 삼대 천황 아닌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쩐다. 게시판에서 남들 까는 재미로 사나보네 쯧쯧... 그럴 시간에 인던이나 쳐 도세요. 그냥 글의 옳고 그름을
떠나서 쳐 까기 바쁜 이 셋은 대체 정체가 뭐지? 게시판 어그로 종잔가? 아 그리고 행복향기도 요즘 자신의 존재감을
어필하고 있지. 게시물 쭈~~~~욱 검색하면 이들이 안 끼는 데가 없어. 진짜 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