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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비검사와 테라는 노답.

허접한넘
댓글: 9 개
조회: 2048
추천: 4
비공감: 2
2014-01-16 11:16:39

테라같이 무현질로도 충분히 할 수 있던게임이 어느 날 게임 밸런스를 건드리는 캐쉬템을 내놓는다는건 의미가 크다.

여태 내가 본 대부분의 사례에서 이런 캐쉬템을 내놓는 순간부터 유저가 급격히 빠져나가기 시작했다.

현제 속옷장비가 다들 알겠지만 기존 캐쉬템의 두배의 가격이다.

강인한 팬티는 힘을 무려 6이나 올려주는데 1,2면 모를까 6이나 올려준다면 이걸 안쓰면 바보된다. 

필수템이나 마찬가지인데 가격은 오지게 비싸고 다들 원하는 강인한 팬티는 잘 나오지도 않는다. 

가격이나마 기존 캐쉬템 가격이었다면 괜찮았을지도. 디자인 대충해놓아서 안팔릴거 같으니 옵션을 붙여버린 것도 모자라 가격조차 두배로 뻥튀기 시키는 블루홀의 클라스.

제작시스템도 엎어버린것으로 봤을때 차후 신규템이 제작으로 만들어야할듯보이는데 엄청난 노가다가 예상된다.

고로 이제 테라의 수명이 얼마 남지 않은듯싶다.  

 그리고 어제 처음 등장한 비검사... 제대로쓸 수 있는 경직기가 없다는게 이리크다.

치고빠지기도 안되고 스턴 넣기가 보통어려운게 아니다.

일단 지금 스킬갯수가 몇개안되는걸로 봤을때 차후에 스킬들을 여러개 추가시킬것 같긴하나 글쎄...

스킬추가는 금방 이루어 질것으로 보이나 비검사를 다른 종족으로 플레이하는건 거의 불가능하지 않을까싶다.

한케릭터 한종족 만드는데 10개월 이랬나? 어쨋든 엄청난 기간이 소요된다고했으니 과연 그때까지 테라가 유지될지도 생각해 봐야할 문제다.

 

모체의 건강이 좋지않아 사산을 막기위해 제왕절개로 일찍 아이를 꺼냈으니 아이는 인큐베이터로 직행이고 모친은 약한몸에 수술후유증으로 중환자실에 들어간꼴. 치료비조차 모자라 기부금을 받아야하는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지속적인 기부를 해줄지도 문제인꼴. 

 

 

Lv57 허접한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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