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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던] 창기사 어글을 터는 딜러는 옳은거냐

카샤정령
댓글: 29 개
조회: 1366
추천: 9
2014-03-16 19:03:13
그런거에 히열 느끼는 인종 있잖아
사디스트들
나는 지금 이런 사디스트들이 옳은가에 대해 써보고 싶다.

나는 과거에 딜러들이 자신의 딜을 창기에 맞춰서 하던 시절을 떠올려 본다.

내가 인던 돌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인던은
아카샤 (상급, 하급 나누기 전)이다.

그때는 전사의 사슬도 없고, 창기사가 마나의 흐름을 차던 시절이었는데

아카샤 클리어팟 짜면,
창기 광전 무사 정령 이런 클래스로 짰다.

이때 딜러들의 어글이 튀면 파티원 전멸이라는 사태를 만들어 낸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4도위를 끼는 경우가 있었고, 광전 같은 경우에는 창기의 어글 키핑 능력에 따라서
풀챠징 하지 않고, 오버 챠징 1~4단계를 적절하게 해서 딜을 했었다.

그리고 창기는 잘 기억은 안나나  분노 넣을게요, %프로 자분이요, 패턴이요 등의
세심한 리딩을 해주었다.

이처럼 딜러가 창기를 생각해주고 창기 역시 리딩, 어글 킵 등 자신이 맡은바를 다하는
인던인 아카샤 이후,

많은 것이 변했다.

어글을 털지 못하는 광전은 병.신 취급을 받고
광전한테 뺏긴 어글을 회수하지 못하는 창기는 파티를 곤란하게 하곤 한다.

최근, 힘과 치유 및 치위 수치를 상당 수 아이템에서 보급 받을 수 있는 딜러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어글을 뺏으려 달려든다.

창게에서는 이런말이 떠돈다.

어글은 창기와 딜러 사이에 오가는 것이 아니라, 딜러와 딜러 사이를 오가는 것이라고.

나는 창기 어글을 개터는 딜러보단,
'내가 자꾸 어글 터네, 녹테 꺼야겠다.', 혹은 '분종 빼고 도위 넣고 안정적인 딜해줘야겠네?'
라는 마인드를 가진 딜러가 더 뛰어나다고 생각한다.

다른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는 지 궁금해서 적어봤다.


Lv6 카샤정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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