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다가 pvp 아이템은 맞추기가 더욱 힘든 조건을 가지고 있다. 맞춰도 그다지 의미가 없다, 동일 아이템을 전장에서 쓰게 만들어 줫기 때문에 (데체 이거 맞춰서 뭐에쓸래? 명전갈래? 그거 하나돌라고 이거 맞추는거야?)
그 조건에 비해서 즐길 수 있는 컨텐츠는 너무 적은 부분 뿐
무엇보다 마치 게임사에서 니들 맞추든 말든 관계없으니 알아서 해라~
테라는 컴퓨터와 싸우는 게임인 것인가?
보상도 적은 3 :3 전장은 이제 문을 닫기 직전이다.
생각해보라, 그 어떤 정상적인 게임에서 해당전장에 대해서
아 우리 매칭준비됫어요~ 님들도 매칭해요~ 하며 애타게 적을 찾아 부르짖으며 외치는가
이런식으로 매칭하는 게임은 대부분 망겜들 뿐이다.
아무리봐도 정상적인 매칭이라고 보기엔 어렵다
그리고 역전의 수련장은 왜 내놓은거냐..
아무래도 즐기다 보면 인스턴트 던전같이 공략이 나와버린 해당 컨텐츠는
결국 동일패턴 몹 때리기, 아니면 2인 클리어 같은 초 하드코어 모드로 밖에
재미를 느끼기가 어렵다. 물론 매일같은 리니지 노가다에 익숙한 분들은
돈모으는 재미가 쏠쏠하다고들 하니 이건 개인차 인것 같다.
이게 재미있다면 인정하는 부분이다. 리니지는 충분히 재미있는 게임이기 때문이다
다만 다이스 룰이라거나, 기존의 TRPG 식의 게임 전개 스토리 텔링은 테라에는 없는셈
몹 빨리 잡기 전장도 취지는 좋지만, 차라리 주기적인 대회 형식으로 내놓는게
인던 유저분들을 만족 시킬 수 있는 부분 아니엇을까 ?
실상은, 역전의 수련장이 요새 어뷰징에 이용 된 것 말고는 없다.
T모 길드라던가, L모 길드라던가, P모 길드라던가..
괴상한 컨텐츠의 개발
아무리봐도 타 게임 유저의 시선에서는 이상하게보이는
물약이 먹어지는 쩐의 전장이라던가 .. (기존 투지의 전장)
검은렉 이라던가, 검은틈 이라던가, 지옥의 검은렉 이라던가..
아무도 안갈 보상을 자랑하는 인던이라던가..
완태봉 드랍률을 죄다 삭제해버린다던가 .. (그나마 돌리던 인던 돌 이유가없음ㅋ)
역전의 수련장이라던가..(그것보다 이거, 요새 어뷰징+포인트 어뷰징 전용이잖아 ㅋㅋㅋㅋ)
악신의 인장을 사서 소모해야만 할 수 있엇던 pk (누군가를 죽이려면 돈이 들다니,
아무리 인플레이션 때문에 골드 회수가 급하다고 했어도 해당 가격이나 시스템은 병맛이었다)
수많은 괴이한 컨텐츠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있는데,
해당 컨텐츠들은 나온지 2주도 안되서 쓰레기 취급을 받는 엄청난 물건들 이엇다. 덩달아 수정하는데는 년 단위가 걸리는 것들도 매우 많앗다.
어뷰징 문제
무엇보다, 어뷰징이 왜 등장했는가.
이 문제의 핵심에 접근할 필요성이 있다.
어뷰징은 왜 생기는가, 이 부분을 생각해보면 간단하다.
어뷰징을 하지않으면 해당 타겟물품의 획득이 굉장히 어렵다던가
해당 어뷰징을 통해 좋은 것을 획득 가능하다던가. (영지, 요새)
1차적으로 5:5 투지가 주사위 어뷰징에 물들어 버린 이유는
이전같이 pvp 아이템과 인던 드랍아이템의 격차가 좁지 않앗기 때문이다.
해당 옵션은 무려, pvp 공격력이나 방어력이 % 단위로 붙엇는데.
이것을 둘둘하면 캐릭터가 하나의 벽돌이 되어 나타난다.
이미 비교할 수 없는 성능의 차이가 되어버렸는데,
결국 전장을 뛰거나 필드에서 적군을
상대하기 위해선 서로 5:5 전장에서 만나 쎄쎄쎄를 하며
주사위를 굴려 주사위가 높은 쪽이 이기는 식이거나, 서기를 둬서 한팀이기고 한팀 지는식의
훈장벌이에 바쁘게 되어버릴 뿐이었다는거다.
이 얼마나 심술궂은 일인가 ㅋㅋ
이미 역전의 어뷰징은 컨텐츠를 닫아버린지 오래다.
이제 포화의 전장이라는 초보자도 할수있고, 좋은 보상이 제공된 전장이 나오면서
재미도없고, 지루하기만한 어뷰징의 시대는 끝난것 같다.
유저들은 얼마나 고 컨트롤인가.
정말 대단하다. 일단, 영상을보자. 풀버전이 보고싶다면 이미 눈치챈 사람은 알겠지만 개인적인 연락을 부탁한다. 그 외에는 공개하고 싶은 생각이 없다.
뒤잡기에도 선 모션이 있다.
잘하는 사람들은 이미 알고 있엇던 것이다.
심지어 뒤잡기만큼 모션과 판정이 빠른 기술들 (턱부라던가, 방연이라던가, 거의 즉발급의 경직, 다운기들) 을 정캔(정화모션은 경직 무시와, 다운 불가판정을 받는 무시무시한 모션인데, 경직무시 및 다운불가 판정 상태효과를 얻은 뒤 캔슬하여 정화 쿨타임을 돌리지 않는 방식)으로
무시하고 나가는
상상도 하지못한 스타일로 게임을 플레이 하는 유저들이 있다.
말도 안되는 경직 콤보 라던가, 정확한 타이밍으로 스턴이 풀리는 시기에 경직을 넣어 다시 팬다던가..
이미 할줄 아는 사람들에겐 기본적인 부분이므로 더이상의 설명은 생략하겟다.
기존 유저와, 신규 유저의 차이가 너무나도 극심한 상태이기 때문에,
이번 마공사 패치는 오히려 신규유저의 접근성이 좋아지므로 에 대해서 환영하는 편이다.
저런 개사기 캐릭터가 아닌 이상 지금 하고있는 사람들을 잡을 도리가 없기 때문이다.
너무 잘하기 때문에, 심지어 북문에 서있는 초보 조차 초식 길드를 가면 결투왕이 되시니
이미 말 다한거다, 북문 신봉론이 아니라 그렇다는거다.
pvp 유저들은 버리는 패
사실 이 게임의 전장을 망친 대부분의 장본인들이 누구냐 하면, 블루홀과 pvp 잘하시는 분들일 것이다.
소위 육식 말이다
왜냐, 테라 오래하신 분들의 대부분은 한때 잘나가는 막피,(모 길드의 ㅁㄹ 라던가,
모 길드의 ㅁㄹ 라던가, 더 이상 설명할 필요도 없지만 무서운인간들;)
또한 어뷰징을 만드신 것도 육식 분들이 만드셧다.
작금의 업데이트들을 보자면, 아마 블루홀은 이런 고 컨트롤 유저들을 마치, 내다 버리는듯
소수를 위한 컨텐츠에 대한 개발을 중지한듯 하다.
간단한 업데이트 조차 해주지 않고, 잘못된 부분(개인 매칭에서의 아이템 방어력 이라던가)은
전혀 수정해주지 않으며, 보상도 매우 짜다.
또한 명예의 전장도 노잼의 전장으로 변해버린지 오래인데,
블루홀은 이런 해당 전장에 대한
패치는 전혀 해줄 생각이 없으며, 1년이 넘는 시간동안 매우 소소한 패치와 매칭 잘되라고
1힐러로 만들어놓은 5:5 전장을 시범적으로 내보이는 기겁할 행동을 하는데, 애초에 이건
테스트 자체를 거치지 않은 물건임이 분명하다. 사람들이 원하는건 2힐러의 안정적인 전장
그리고 고 컨트롤 유저들에 대한 보상(레이팅 아이템) 등이었는데 이 모든 부분은 묵살된지 오래다.
아무래도 블루홀은 잘하는 여러분들이 게임 운영에 방해가 된다고 생각 하는듯, 모든의견은
묵살되고있다.
또한 투지 확장 매칭 시스템을 괴이하게 조작해놔서, 버그에 걸린 한쪽파티가 해산하지 않는한 영영 팀매칭도
안되는 경우가 있다. 서로 매칭하기 위해서 레이팅도 조작해야하는 전장이란 ㅋㅋ
간단히 말해서 여러분 테라 열심히 해서 뭐함 ? 열심히 해서 잘한다고 얻는거라곤
남들보다 20% 정도 나아진 포화 승률 정도인데, 노력해봐야 나오는 것 없으니 즐겜모드 하시길~
블루홀은 여러분이 사라지길 원하는 것 같은데 그냥 즐겜모드 하심이..
유저들의 자승자박같은 행동들.
지금은 사람들이 반쯤 포기한 상태이지만,
한때 투지 매칭이 안된다고 레이팅 제한을 풀어달라고 개 아우성 치던 때가 있엇다.
그리고 항상 말했다. 너 잘났니 , 내가 잘났니,
넌 왜 이렇게 못하냐. 등의 대다수의 유입을 막아버리는 자폭같은 행위를
이게 대체 무슨짓일까, 이건 모두를 햇갈리게 하는 행동인데 간단히 설명하자면 이런것이다.
난 투지의 전장이 재미있지만 그래도 허접새끼들어오는건 용서가 안됀다. 쉽게말해 이말이다.
이게 뭐하는 짓일까. 웃기지도 않는 행위다.
해당 전장은 좋은데 유입들어오는 사람은 배척하는 그들만의 리그를 평생동안 즐기겟다는 주장과도
같은 행위인 것이다. 그러면서 지속적으로 벨런스 개선 방향에 대해 이야기 하고있다.
그것도 이젠 블루홀과 합작해서 망가트린 3:3 전장을 기준으로 ㅋㅋ
뭐 대부분이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그런 사람도 존재한다는거다.
객관적으로 바라볼때 자신의 행동이 얼마나 웃긴 짓인지 본인은 모를듯 하니 안타깝다.
더 웃긴건, 기존유저들이 조용히 있던 5:5 전장, 웃기게도
5:5 전장을 시범적으로 내놓앗을때, 처음 보는 사람들이 완장차고 대장노릇을
하면서 기존유저들과 똑같은 행동을 본인도 모르게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미 공개 되어있던 몇몇 노트들, 업데이트 내용들
놀랍게도 아래의 사진을 보면 개발자 노트는 이미 공개가 되어있던 실정,
짤첨부가 5개밖에 안되서 줄입니다. 궁금하신분은 역시 개인적인 연락
이미 업데이트 내용을 알고있는 유저들도 많이 있다.
해당 부분을 알려 주엇지만, 알려 줘서는 안되는 내용들이 많아, 적당히 진실과
거짓을 섞어 말한 부분이 존재한다(친한 몇몇 사람들에겐 미안하지만 어쩔 수 없엇음
여러분 대다수도 약속은 지키지 않앗으니 더이상 이 이야긴 제게 그만하시길! 특히 술자리에서 말하신 모분..)
참고로 업데이트 3개월전 공개 되엇던 개발자 노트의 원문은 이렇다.
. 빛나는 부유석 드랍률 상향 i. 탐욕의 카슈바르에서 100% 확률로 1개씩 2개 드랍으로 변경 B. 발더의 신전(1인,5인)입장 횟수 변경 i. 1일 1회(VIP계정 2회) à 1일 3회(VIP 계정 6회) 입장 가능으로 변경 ii. 오르피우스의 메달 드랍률 하향조정(100% à 40%)
C. 기타 버그 수정
2. 여름 업데이트 마케팅 계획 논의 A. 여름 업데이트 계획 i. 1차: 7/24일 à 성장 구간, 신규 인던 ii. 2차: 1차 업데이트로부터 4주 후 à 신규 상급 인던, 길드 경쟁 시스템 iii. 3차: 2차 업데이트로부터 2주 후 à 최상급 인던 -> 성장구간은 65레벨 까지 확장
B. 관련 마케팅 계획 및 이벤트에 대한 논의 필요 (아래 내용은 예시) i. 6월 강력한 보상을 가진 이벤트로 NRU, 리텐션을 꾸준히 확보 NRU, 기존 유저 대상으로 이벤트 진행 Ex) 점핑 캐릭터 & 강력한 장비를 지급 (신규 지역이 나오면, 기존 장비는 쓸모 없어지기 때문) 루키서버 오픈 à 별도의 이벤트 진행 ii. 7월 루키서버 + 기존 서버 이벤트 진행 세기말 느낌이 나도록 강력한 보상을 지급 업데이트에 대한 암시, 홍보 스페셜페이지 오픈 iii. 8월 추가 컨텐츠 업데이트 암시 2차, 3차 스페셜페이지_2 오픈
궁금한게 있다면 개인적인 연락을 통해 물어봤으면 좋겟다.
영원히 맞춰질 수 없는 벨런스.
이 글을 작성하는 본인은, 장담하건데 이 게시판에서 99%의 사람들보다
훨씬 많은 양의 게임을 했으며, 벨런스가 데체적으로 잘 맞춰져 있는지 해당 캐릭터나
게임에 대한 접근성은 어떠한지에 대한 판단을 잘 내릴 수 있다고 자부한다.
패키지 게임부터 1천종이 넘어가는 게임을 두루 섭렵한 내가 본 주관적인 결론은 이거다
이 게임은 논타겟팅 게임이기 때문에, 몇몇 게임들처럼 완벽한 벨런스 자체가 나올 수 없다는 것이다.
마치 이런거다.
여러분이 요구하고 있는 개선안은 대부분이 모두에게 적용 될 수 없는 부분이다.
여기서 내가 잘 알고있는 pvp에 관해서 알아보자.
초보자가 쓰고 있는 무사와, 초고수가 쓰고 있는 무사는 같은 캐릭터라도 너무나 다른 위력을 보여준다.
과연, 여기서 초보자가 알고있는 벨런스와 초고수가 알고있는 벨런스는 극명하게 차이가 난다.
무사를 예로 들어보자.
초고수 무사라면 상대 사제가 정화 캔슬 시 발생하는 위치렉에 대한 보정을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
그리고, 사제들은 정말 잘하는 무사를 상대로는 힐량이 부족하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그런데 초보자들이라면 어떨까.
사제 못잡겟네~, 혹은 이겜 왜이렇게 어렵고 무사 왜이렇게 약하냐
또한 초보 사제 입장에선 아 무사 개사기다..
이러한 반응이 나오게 된다.
불만 사항 자체가 틀린 것이다.
그리고 이런 반응도 존재하는데, 몇몇 유저들의 상향안을 보면
개잘하는 몇몇 사람을 기준으로 벨런스를 잡고 있다는 것이다 ㅋㅋ 벨런스의 기준이 해당 몇몇을 기준으로 잡힌다니 이건 정말 웃길 노릇이다. 애초에 초보가 그만큼 이 게임을 잘해서 똑같은 고충을 가지게 될 여건 조차 안되는데 말이다.
이게 과연 먹혀들기나 할까 ?
즉 여러분이 생각하는 밸런스는 각각 틀린 시점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잘못된 벨런스 중에는, 유저들의 실력으로 커버한 부분도 상당 수 있고 만들어진 부분도있다.(기상혼돈의 끝없는 사제 굴리기 알고리즘.. 등등)
지금 이 게시판을 본 내 심정을 한마디로 요약해 오버하여 표현한다면 이런것이다.
마치 지금 중구난방 식으로 나오는 벨런스 글은 대부분이 이런 것이다
'나는 지금 이곳에 있는 사람들이 사는 이유를 모두가 납득 할 수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이 테라라는 게임에 있어서 완벽한 결론이란 도저히 나올 수가 없는 부분이다.
논타겟팅 게임이나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처럼 수치를 동일화 한다고해서 테라에서마저
똑같은 결론이 나오는게 아니다. 제군들도 이런 결론이 좋아서 테라를 즐긴 사람도 있을것이다.
간단한건 초보 고수 너나 할 것 없이 의견을 내놓고 싶은 사람을 최대한 많이 모아서 대부분이 합의할만한 합의점에 도달하는게 정답이 아닐까 ?
그래야만 여러분의 의견이 개발자 노트의 한켠에 적히지 않을까 싶다.
앞으로 토론할때는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자. 그사람이 잘하든 못하든 소중한 자기자신만의 의견을 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