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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스] 오늘의 책.. [미움받을 용기]

판듀
조회: 1121
2015-03-04 18:38:33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위한 아들러의 가르침

미움받을 용기


심리학 제3의 거장 ‘아들러’, 용기의 심리학을 이야기하다!

어릴 때부터 성격이 어두워 사람들과 쉽게 친해지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언제까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때문에 전전긍긍하며 살아야 할지, 그는 오늘도 고민이다. 이런 그의 고민에 “인간은 변할 수 있고, 누구나 행복해 질 수 있다. 단 그러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말한 철학자가 있다. 바로 프로이트, 융과 함께 ‘심리학의 3대 거장’으로 일컬어지고 있는 알프레드 아들러다.

『미움받을 용기』는 아들러 심리학에 관한 일본의 1인자 철학자 기시미 이치로와 베스트셀러 작가인 고가 후미타케의 저서로, 아들러의 심리학을 ‘대화체’로 쉽고 맛깔나게 정리하고 있다. 아들러 심리학을 공부한 철학자와 세상에 부정적이고 열등감 많은 청년이 다섯 번의 만남을 통해 ‘어떻게 행복한 인생을 살 것인가’라는, 모두가 궁금해하는 질문에 답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렸다.

첫 번째 밤부터 다섯 번째 밤까지의 순서로 진행되는 동안 철학자와 청년의 대화는 점점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며 재미를 더한다. 특히 철학자의 주장에 이어지는 청년의 반박은 공감대를 한껏 불러일으킨다. 여기에 시대를 읽는 유쾌한 문화심리학자이자 《남자의 자격》, 《에디톨로지》의 저자 김정운 교수가 감수를 맡아 내용의 깊이까지 더해졌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오늘의 현대사회는 서로를 경쟁이란 틀에 묶고 자신의 한계도 모른채 도착점 없는 레이싱을 반복한다.이 책은 평소에 우리가 알고있던 고정관념을 모두 발가벗기고 새롭게 인생을 출발할수있는 디딤돌같은 책이라 할수 있을 것이다.트라우마라는 것은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파격적인 가설을 내세움으로서, 인과관계를 필요로하는 심리학의 근간을 부정하는 묵직한 의미를 두고있는 책이다.
과거에 마공사 팟에 끔찍하게 졌다고 다음판에 못 이긴다는 보장은 없다. 스스로를 '마공사는 강하다' 나는 그렇기 때문에 이번판을 지면 적팀엔 마공사가 있고, 밸런스 토론장에 마공사 오벨글을 올리면 사람들이 내 자신을 다독일 것이다, 내 실력은 정말 우수하지만 어디까지나 적에 마공사가 있었으니까..라고 스스로 최면하면서 마공사 트라우마라는 퇴로로 도망치는 것이다.둘째로 '인정욕구'라는것을 버리는 것이다. 인생은 타인과의 경쟁이 아니다. 눈치를 보지 말라는 것이다. 자신을 위한, 자신만을 위한 게임을 하는것이다. 팬티의 폭렬구가 어떻게 됬던 그는 끝까지 폭렬파광을 관철했고 상대방에게 인정받기 위한 게임이 아닌 자신을 위한 게임을 하였다.누군가에게 인정받기 위해 산다면 그 열등감의 쇠사슬은 평생 당신을 따라다닐 것이다. 변할수 있는것과 변할수 없는것을 '구분'하고 자신이 할수있는 최선의 노력을 하는것이다. 장담컨데, 이세상 모두를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으로 만들순 없다. 그것이 이 책의 근간을 이루는 철학 [미움받을 용기]다.

Lv37 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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