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자피 블루홀에서 해야하지만 참고했으면 한다
예전에는 철기장 시절에는 개나소나 철기장이기떄문에 파티모집을해서 공팟을짜서도 팀매를 갈수있었다
그땐 사람이 엄청 많았다
그러다가 15강 넘사벽 패치가나오면서 그템 떄문에 템안맞추고 갠매를 하는거다
투지만 하는 유저들이 인던돌고 얼마들지모르는 강화해가면서 그템을 맞추는 애들이 없지
뭐 여기서 12강으로 대충 하면 되지않냐 라는 반박이 나올수있지만
레이팅 동급 유저끼리 붙는다면 1강차이도 크다
지게되면 같은팀이건 스스로건 템떄문에 죽었다라는 생각을 안할수가없다
그래서 풀템인 유저끼리 파티를 만들어서해야하는데 그정도 스펙끼리의 파티가 북문에서도 몇팀이 나오겠냐?
원래 갠매라는게 3:3 투지의전장을 연습하라고 만든곳이다
그전에는 3:3 팀매할려면 갠매가서 연습한 좀한다음 3:3팀매가서 점수를 올린다고 보면된다
그런데...
그 갠매에서도 점수를 올려야한다는 압박감을 가지게 된다는거다
테라가 신기한게 어느정도 잘해도 길드라인이나 정통성없고 그러면 듣보잡으로 취급당하기떄문에
모든 PVP유저들이 서로 투지점수 올리기에 열을 올리게되는거지
이제 PVP유저를 논할땐 투지점수로 판단을 한다
부심부리고 패기부리기 네임벨류 좋아하는 유저들에겐 투지점수는 좋은 기차가 될수있지
세력싸움이아닌 자신을 손가락부심을 강조하기위해서는 쟁보다 투지점수를 더 높게 쳐준다
이제 투지점수라는것은 한유저의 계급과 같다고보면된다
한 예로 투지안에서
투지점수 800점 악신은 악신개샛끼가 되지만
투지 1300점 악신은 악신님으로 불린다 ㅋㅋㅋㅋ
한때 서버통합후 큰연합세력이 쟁으로 서버를 점령하고 먹고있는데 불구하고
돈워리 원양어선 보람상조같은 쟁도 안되고 세력싸움에서 완전히 밀린길드가 할수있는 PVP란 투지뿐이었다
그런데 그길드들이 투지하나로 인정을 받는것을보고
고아원같은 길드가 쟁때려치고 투지만 하는길드로 바꾼 예가있다
그 후 쟁으로 한때 날렸다가 사라진
그년들길드가 복귀해서 쟁한다고 하다가 싹다 발리고 투지만 한다 선포했지 결국 보람상조로 다 들어갔다
이 쯤 설명했으면
이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서서히 나온다~~~
팀매가 불가하니 갠매에서라도 올려야하는 투지점수다
투지유저들이 랜덤으로 걸리는 같은팀이 어느정도 잘해야 내점수가 올라갈 확률이 높은게 현실이기때문에
투지잘모르고 트롤을 추방을 하고 싶은거다
이것이 굉장히 모순인게 투지는 투지를해야 느는건데 애초부터 투지가뭔지 모르는애들이 시작도 못해본다는것이다
결국 지금의 투지는 벽이생겨서 10명도 안하는 게임내의 컨텐츠가 되었다
해결책
1. 3:3 팀 투지의 전장을 동템으로 만들어야한다
(15강 템의 벽을 낮출수는 없으니...이럼 연습이나 가끔하는넘들도 갠매로 재미로 해볼수가있다
그리고 점수올리고싶은애들은 원하는사람과 3:3 팀매를 하면된다
이게 가장 현실적이다)
2. 점수제보다는 보상제로 만들어야한다
(했던넘은 그냥 재미로 하는거고 안해 본애들은 어떻게 해서든 1승을 위해서 투지기본 개념을 차리게된다)
3. 보람상조 길드해산
(갠매로 점수올리려고 환장하는 집단,
테라는 유저의 지난 5년간의 과거 정통성을 더 따지기 때문에 기존의 네임벨류는 이미 정해져있다
이제와서 점수 올려서 뭔가 한따까리 되보려는 갓 투입된 유저들이 문제
항상 강조하는데 얘네들 없어야 테라가 흥한다)
형도 이제 가끔와서 포화한두판 도는 마이너유저다
테라가 얼마나 흥하는 게임이라고 가끔들어와서 할수있는 컨텐츠까지도
생전 첨본것들한테 텃세질 받아가면서 해야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