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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스] 난 밸런스 맞는 테라쟁을 본적이 없다;

판듀
댓글: 3 개
조회: 723
추천: 1
2015-11-01 20:33:57
균등한 두개의 세력이 만전의 사태에서 싸우는 꼴을 테라에서 보지못한게 한이라면 한이네 
항상 소수정예 vs 팔다리 애자 중공군길드 아니였냐 쟁이란 시스템을 욕하는건 아니지만 테라쟁 양상이 항상 아칸 3마리 vs 저글링 12마리같은 디펜스 게임이 되버리는데 무슨 재미를 얻겠냐; 이것도 사람이 없으니까 벌어지는 딜레마인거지 서버에 쟁쟁한 실력자들이 끼리끼리 모여드니까 애초에 그렇게 움직이는게 효율적이고 아르보레아에 유니세프가 있는것도 아니고 개념 손가락들이 자진해서 아저씨연맹에 자신의 새벽을 바칠일도 만무하지 그저 "인원도 실력이다" "중공군 새끼들 이젠 마력이 없어서 못죽이겠다" 이런 뻔한 대사들만 오고가며 내일 출근을 준비하게 되는거야 
전장이 곽광받는 이유는 이런 천박한 주먹질을 그만두고 기승전결이 존재하는 pvp를 할수있게 됬으니 인원이 몰려버린거고 지금 전장을 하는 사람들은 옛날에 시력이 씹창날 정도로 쟁을 달렸던걸 알아두면 이해가 빠를거임 
한마디로 질린거지
학창시절 방과후 학교 뒷골목에서 급우들과 의미없는 좆뱅이를 까며 시간을 세절하던 옛날과 지금의 테라쟁을 겹쳐보고 늦은 깨달음을 얻고 만거야 

Lv37 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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