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잘못 올리면 엄청 깨진다는 것 알지만,
그래도 글을 쓰고 싶은 생각에 ㅡㅡ;;
먼저 그년들 길드는 내가 첨으로 길드 생활을 시작했을때 울 길드와 쟁했던 길드입니다....
이별이야기님 극한 목걸이 사건~~~
만약에 당사자가 이별이야기님이 아니라면
정말로 그년들 길원들이 엄청나게 욕먹어야 마땅하지만...
카이둔에서
소위
거래창에서 털리는 사람이 몇 사람 있는데,
거의 매일 털립니다.
사실 그 중에 한 사람은 나도 과거에 팟 한적이 있어서
절대로 팟을 안하는 사람인데그 사람이 이별이야기님은 아닙니다.
그러나......
세상에
거래창에서 그렇게 털릴 정도로 겜 라이프를 한 다는 것은
정말로 문제가 있다고 보여지네요.
그러니 그런 일이 발생할 수도 잇다고 보여지고...
적어도
난 그년들 님들에게 비난을 퍼붓고 싶진 않네요.
난,
만렙 창기만 넷이고 다른 캐는 만렙이 없어서...
허접한 탱에 불과하지만...
-다른 탱이 하는 것을 본 적이 없거던요.ㅡ
허구한날 거래창에서 많은 사람에게 털릴 정도로 게임을 하는 사람은
언제 어떻게든,
누군가에 의해 또한 털릴 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
내가 이별님이었다면
내가 나름대로 매너있게 게임햇는데
오해에 의해서 거래창에서 털렸다며
그것에 대한 오해를 풀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든지,
최선을 다해도 못푼다면
섭을 이전하든지.................
그런데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한 사람에 대해서 턴다면,
다른 사람들은 그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진실로 믿게 되졍.
나도 사실 그런 내용을 진실로 믿게 되었구요.
그년들 길드!
카이둔에서 그년들 길드 좋아하는 사람들 그리 많지 않지만.
그리고
내가 첨에 그년들 길드랑 같이 인던 갔을때
참 허접하더군요.
-오래 전 이야기 입니다.-
그 전에 쟁할때는 그년들 길드 존경 스러울 정도로 단결력이 좋아서
적대 길드이지만
상당히 좋게 봤었어요.
그런데 첨 인던 몇번 같이 갔을때는
나도 허접탱이지만
그년들 길원들-물론 전부는 아니겠죠.- 허접하게 느껴졌었어요.
그런데 요즘
-사실 최근에 인던을 별로 잘 안다녀서 3주 정도는 된 것 같네요.-
우연히 그년들 길원들이랑 몇번 인던 갔었는데,
매너도 개안고,
겜 운영도 잘하더군요.
결론은,
그년들 길원들이 잘안 것은 결코 아니지만
평소에,
자신의 행동이
거래창에서 공공연하게 많은 사람들에게 털릴 정도였다면,
게임 상에서
그 어떤 일을 당할지 아무도 모른다는 것이지요.
난 이번 극한 목걸이 사건
그년들 길드 욕하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카이둔 생활 1년,
만렙 창기 넷의 허접 탱 씀..^^*